△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백화점 지분 0.73% 매수…지분율 32.22%로
△셀트리온 “스토보클로·오센벨트 미국 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HL D&I, 1079억 규모 남구로역세권 공공임대주택 재개발 공사 수주
△HD현대중공업, 4588억 규모 아시아 소재 선사 에탄운반선 2척 수주
△대창단조 “박안식 회장, 박권일 대표에 주식 76만 주 증여”
△롯데케미칼, 1조1050억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탑머티리얼, 총 219억 원 리튬이온 각형 프로토 전극·조립라인 공급계약
△제일연마, NH투자증권과 10억 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대창단조, 박안식 대창단조 회장이 보통주 6000주 장내 매수
△알리코제약, 전환가액 6752원에서 6294원으로 조정
△중앙디앤엠, 메인트
코스피 상장사 대창단조가 오너 일가 소유의 관계사를 경영승계에 활용할 전망이다. 대기업들이 시장의 관심 밖에 있는 비상장 계열사를 내부거래로 키우고 경영승계의 지렛대로 쓰는 것과 유사한 방식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창단조의 최대주주는 박안식 회장(3.70%)과 그의 동생 박형식 씨(4.13%), 박 회장의 두 아들인 박권일 사
대창단조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가 제안한 감사가 선임됐다. 감사위원직에는 대주주 혹은 회사 측이 지정한 인물이 선임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점에서 대창단조 감사직 선임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창단조는 이날 주총을 열고 스위스계 기관투자자인 NZ알파인이 제안한 조성민 A&G 파트너스 부사장을 감사위원으로 추가
증시가 침체 국면에 빠져들면서 상장사 지배주주 일가들이 자사주 매입에 뛰어들고 있다.
주가 안정 및 지배기반 강화, 경영권 승계 등 제각기 사연들은 다를 것으로 보이지만 주가 하락을 ‘호기(好期)?’ 삼아 오랜만에 지배주주가 자사주를 사들이는 상장사들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
◆ 유니드ㆍ내쇼날푸라스틱 등 지배주주 모처럼 자사주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