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진·박시훈 생애 첫 아시안게임…구연우·브레이킹 3인방도 메달 도전CJ, 유망주 시절부터 장기 후원…개인 넘어 종목·팀 코리아로 지원 확대
CJ가 후원하는 ‘TEAM CJ’ 선수 7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수영 황선우를 비롯해 육상 나마디 조엘 진과 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김헌우·권성희가 태극마크를 달고 메
한국 남자 포환던지기 기대주 박시훈이 세계 20세 이하(U20) 육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에 불과 4㎝ 모자란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6일(한국시간) 세계육상연맹에 따르면 박시훈은 이날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필드에서 열린 2026 세계U20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6㎏) 결선에서 20m31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우승은 개인 최고 기록
빙상 임채민, 수영 조승모, 유도 이의리 등 7개 종목서 14명 장학생 선발유도 이현지, 수영 노민규, 투포환 박시훈 등 1기 스타 유망주들 참가기초 종목, 유소년 집중 지원… '국민교육진흥’ 창업 철학 계승
교보생명이 미래 한국 스포츠를 이끌 체육꿈나무 5기를 선발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16일 서울 중구 한
국립중앙과학관이 제3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심사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전국 17개 시·도의 지역예선(6837점) 및 본선(301점)을 거친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은 경북과학고등학교 1학년 우진택 학생(교과서마다 달라요!)이 차지했으며, 국무총리상은 제주 대흘초등학교 4학년 최서준 학생(숨쉬는 과일채소 저장박스)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