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시후가 서울에서 쪽방생활 한 사연을 공개했다. 박시후는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연기자가 되기 전 어려웠던 서울 생활을 전했다.
그는 “만석꾼 집안의 3대손”이라고 밝힌 후 “할아버지가 취미생활로 말을 타고 사냥을 하셨다. 방이 많았는데 지금은 다 불에 타고 한 채만 남았다. 남아있는 집에 방이 10개”라고 말
오는 10일 방송 되는 SBS ‘힐링캠프’에 박시후가 출연한다. 박시후의 데뷔 이후 첫 단독 토크쇼 출연이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박시후는 “내 정체를 알고 싶어서 예능 프로그램 5개를 포기 하고 나왔다”며 각오를 선보였다.
이러한 박시후의 결심에 ‘힐링캠프’제작진은 박시후가 포기한 프로그램인 SBS ‘짝’‘도전천곡’, KBS ‘개그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