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회, 현 총장 단임제 적용 부칙 의결…참석자 104명 중 102명 찬성대학은 단임제 삭제 추가 입법예고…교수회 “선출 규칙을 당사자가 고쳐 쓰나”총장추천위 구성까지 손질…제도 개선 명분에도 절차적 정당성 도마
국립창원대학교의 총장 선출 규정 개편이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현직 총장의 연임 가능성을 둘러싼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교수회가 박민원 총
국립창원대학교는 지난 27일 AI 분야 첨단 특성화 단과대학 ‘CWNU GAST-AI’ 추진현황과 AI 전문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민원 총장과 이희두 기획처장, 박세용 총장비서실장, AI 관련 보직교수들이 참석했으며,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박대조 자문위원과 인제대학교 김성훈 특임교수도
창원·반월시화 스마트 산업단지 사업단이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경남 창원 스마트혁신지원센터에서 '경남창원 스마트산단 사업단'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정부가 지난달 19일 스마트 선도 산단으로 창원‧반월시화 산단을 선정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사업단 출범행사다.
창원 스마트산단 사업단은 세부
LH 건설현장에서 임금체불 문제가 심각하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원 의원(새누리당, 경기 고양덕양을)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H가 발주한 건설현장에서 하도급업체들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7월 현재까지 임금, 자재장비 등을 체불해 LH노임신고센터에 접수된 민원은 총 1,362건, 체불금액만 무려 469억2900만원에 달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