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가 컨설팅 부문의 서비스 라인별 업무 연관성을 고려한 효율적 운영을 위해 분야별 전문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삼정KPMG는 26일 경영위원회를 열고 컨설팅 부문을 이끌 새 대표로 김진귀 부대표와 신장훈 부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다음달 1일부로 정식 발령된다.
김 부대표는 디지털, 리스크 컨설팅, 전략 및 ESG 컨설팅 서비스 분
삼정KPMG가 경영위원회를 열고 '2023년 정기 파트너 승진 인사'를 28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 인사에서 구승회, 정대길, 한은섭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새로운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컨설팅 서비스를 이끌 부문 대표에 박상원 부대표가 임명됐다. 박 부대표는 연세대 경영학 학사와 서울대 경영학 석사를 졸업한 후 아서앤더슨, 베어링포인트,
중소기업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 적용기법 제정 예고 "전사수준•IT•프로세스 등 다양한 측면에서 최적화 방안 고려해야"
삼정KPMG가 4월 15일 중견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방안’ 웨비나(Web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대상 기준이 자산 규모 1000억 원 이상 상장사로 내려온다. 중견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이 인수합병(M&A)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나섰다. 2015년을 기점으로 거래 규모뿐만 아니라 메가 딜 수도 증가하면서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16일 삼정KPMG가 발간한 보고서(화장품산업 9대 트렌드 및 글로벌 M&A 동향)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글로벌 화장품 산업 M&A 거래 규모는 1271억 달러(약 151조 원
“대표 펀드 매니저를 찾습니다!”
자산운용 업계에 CIO(주식운용 총괄)와 대표 펀드매니저의 공석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어려워진 업황에 주식운용업계 큰손 모시기 작업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메리츠자산운용, KDB산은운용, 흥국투신운용 등이 CIO자리가 공석이다. 이들 운용사는 현재 후임자 찾기에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