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빌은 하종진 외 1인이 120억1280만 원 규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배임)를 받고 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젬백스가 김상재 회장이 횡령ㆍ배임혐의로 고소당하면서 급락세다.
26일 9시 10분 현재 젬백스 주가는 전일대비 1750원(-13.21%) 떨어진 1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양수열 바이오빌 대표는 김상재, 강호경 외 2인에 대해 2012년 당시 1002억6610만원 규모의 횡령이 발생했다며 성남지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상재
바이오빌은 2012년과 2017년 두 번에 걸쳐 총 1432억9110만2452원 규모의 횡령ㆍ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12년 6월 25일 김상재, 강호경 외 2인이 1002억6610만 원 규모의 횡령ㆍ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17년 2월 27일 강호경 외 3인은 430억2500만 원에 해당하는 배임 혐의를
△키다리스튜디오, 프랑스 웹툰업체 지분 인수
△LG이노텍, 23일 2Q 결산실적 발표
△우진아이엔에스, 롯데건설에 78억 원 규모 설비 수주
△코스맥스, 분말 화장료 조성물 관련 특허 취득
△키위미디어그룹, 중국 업체와 2000억 규모 공급 계약 해지
△두산밥캣, 룩셈부르크 자회사 해산
△필룩스, 서울 강남 부동산 매입 목적 200억 차입
한국거래소는 "바이오빌이 180억 원 규모의 횡령ㆍ배임 혐의가 발생하면서 상장적격석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라고 26일 밝혔다.
바이오빌의 횡령 배임 혐의는 자기자본대비 15%의 규모다. 고소인은 양수열 현 바이오빌 대표로, 피고인 하종규, 강호경 외 4인이다.
거래소는 "바이오빌은 이미 3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되었고, 최근
한국유니온제약은 항진균 외용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바이오빌리프와 조갑진균증 치료제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5일 “현재 조갑진균증(손발톱 무좀 등) 시장 규모는 약 1000억 원 규모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이번 바이오빌리프와의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향후 항진균 외용제 이외 본격적으로 사업 다각
코스닥 상장사 중 기업부실 위험으로 상장폐지 위험에 처한 기업이 5년 새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외감법 시행으로 회계감사가 강화되면서 부실 기업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상장사 1332개사 중 35개사가 기업부실 위험으로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됐다. 2011년 도입된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은
한국예탁결제원은 필룩스·아시아나아이디티·인스코비 등 총 42개사 1억4286만 주가 5월 의무보호예수 해제된다고 1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매를 일정 기간 제한하는 조치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은 1608만 주(3개사), 코스닥시장은 1억2678만 주(39개사)다.
5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
△안트로젠, 38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팜스웰바이오, 5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디오,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전년비 16.49%↑
△포스코케미칼, 1분기 영업익 219억원...전년비 5%↓
△상아프론테크, 1분기 영업이익 53억원...전년비 165.1%↑
△옵티팜, 외래 단백질 관련 특허권 취득
△테스, 53억원 규모 반도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바이오빌이 지난 2일 제기한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 등과 관련해 2020년 4월 9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기간 회사 주식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거래소는 개선기간 종료 후 7일(매매일 기준) 이내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개선계획 이행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서 등을 제출받아, 15일(
△S&TC, 85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매출액 대비 6.09%
△삼부토건, 서울양원 S-2BL 아파트 공사 수주
△한전산업, 530억 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매출액 대비 16%
△현대로템, 913억 원 공급 사업 체결…매출액 3.8%
△대림산업, 7856억 규모 변경도급계약 체결…매출액 8.26%
△에이앤티앤, 상장폐지 사유 발생
△세화아이엠씨,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절차 진행
△컨버즈, 계열회사 등 총 80여 억 채무 보증 결정
△두산중공업, 박지원·최형희·정영인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도화엔지니어링, 133억 규모 에스지레일 268만여 주 처분 결정
△일진다이아, 변정출 대표이사로 변경
△메타랩스, 유지헌 대표이사로 변경
△대유플러스, 위니아대유 인수금융 신용공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선정된 바이오빌이 28일 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제출일로부터 20일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25일 상장폐지사유(외부감사인 의견거절)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상장폐지 사유가 해소된 이후, 기업심사위
△드림텍,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현대중공업지주, 황윤성·김화진 사외이사 재선임
△한국카본, 의결정족수 미달로 감사선임 안건 부결
△아이마켓코리아, 남인봉 대표 신규 선임
△에넥스, 박진규 단독 대표로 변경
△우리들제약, 김혜연·박희덕 대표 신규 선임
△KEC, 의결정족수 미달로 감사선임 안건 부결
△남광토건, 김종오 대표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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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감사 대란’ 원인으로 지목된 신(新) 외부감사법은 회계 감사법인의 감사 강화와 상장사의 회계 책임감 제고를 골자로 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크게 네 가지다.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부감사법) 시행령’에 따르면 올해 처음 △표준감사시간제 △감사인 평가기준 △과징금 규정이 신설됐다. 또 기업의 회계처리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기
△코드네이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아이엠텍, 관리종목 지정사유 발생
△이디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메지온, 44억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세종텔레콤, 조일이씨에스 흡수합병
△바른전자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유테크, 9억 원 규모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
△CJ프레시웨이, 농업회사법인 제이팜스 지분 취득
△씨티씨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