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한경협·경총, 지방 투자 활성화 기대R&D 근로시간 특례·반도체 인허가 단축 등 지지
경제계가 정부의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 제정 추진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방 투자와 첨단산업 육성을 뒷받침할 규제특례가 신속히 입법화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3일 이종명 산업성장본부장 명의의 입장문에서 “초광역특구를 수도권 집중과 지역소멸의 악
한경협·경단련, 제33회 한일재계회의 공동성명 채택USMCA 재검토에 공동 의견…LNG·핵심광물 협력 확대AI·반도체 인재 교류 추진…내년 도쿄서 차기 회의
한국과 일본 경제계가 공동성명을 통해 한국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보호무역 확산과 에너지 공급망 불안에 공동 대응하고 첨단산업과 제3국 시
자가면역세포 치료 위험도 중위험→저위험 조정⋯신속한 치료 허용가명 의료정보 연구 IRB 심의 면제ㆍ의료데이터 2차 활용 확대줄기세포 치료 정부 주도 임상연구⋯원격 분석ㆍ가명처리 기준 마련
정부가 자가면역세포 치료의 위험도 분류를 완화하고 가명 처리된 의료정보의 연구 활용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바이오헬스 규제 개선에 나선다. 첨단재생의료 치료 기회를 확대하
관계부처 합동 규제합리화 방안 발표
정부가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기간을 기존 10년 이상에서 5년 이내로 단축하는 패스트트랙을 추진한다. 지방에는 320여개 규제특례를 적용하는 초광역특구를 조성해 첨단산업 투자와 지역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정부는 23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지방
한독은 제57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이범진 교수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독학술대상은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1970년 공동 제정한 상으로 약학 분야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5년 이상 연구 성과를 내고 활발한 학술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약학 발전에 헌신한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이 교수는 의약품의 물리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만나 국제보건 분야에서 한국의 역할 확대와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강화를 강조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테드로스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한·WHO 간 보건의료 협력 강화와 AI·바이오 분야 협력, 아프리카 지역 에볼라 대응 상황 등을 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내 바이오의약품 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와 국내 기업간 기술이전 등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7일 서울 방배동 협회 회관에서 ‘2026 바이오 상생교류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시작된 상생교류회는 이번이 다섯 번째로 바이오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
경제 7개 협·단체, 초광역특구 규제특례·수출기업 부담 완화 건의11월 규제갈등 토론회…개선과제 신속 이행·사후관리 강화 논의
경제계가 정부에 AI·로봇·바이오 등 신산업의 복합규제를 해소하고 초광역특구에 과감한 규제특례를 부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 규제합리화 점검회의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이해관계가 첨예한 규제는 토론회를 통해 해
GPU 운영ㆍ데이터 보안 현장 살펴⋯의료AI 인프라 점검의료AIㆍ신약개발ㆍ국립대병원 AX 정책 연계 모색
보건복지부가 의료 AI와 신약개발 등 보건의료 분야의 AI 활용 확대를 위해 데이터센터 현장을 찾았다. 의료AI 기술 개발과 활용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과 보안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정부 차원의 인프라 조성 필요성을 살펴보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는
종 판별·기능성 소재 발굴 성과…식물유전자원 산업화 기반 확대식품 화장품 바이오 분야 기능성 소재 활용 가능성도 확인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이 외형만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금강아지풀을 정확하게 식별하는 기술을 포함해 작물 재래원종(CWR) 관련 특허 6건을 등록했다.
한수정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지원하는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동국대학교가 제약바이오산업 분야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 인재 양성, 교육지원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8일 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협회가 보유한 제약바이오산업 네트워크와 동국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계 및 학계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체결됐다.
제약바이오 등 4대 분야 전담조직 추진…규제 대응 강화 시사바이오기업들 해외 인허가·금융 지원 요청…의료주권 중요성도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6일 “중기부가 키울 4대 분야가 선정됐고 그중 하나가 제약바이오”라며 “이들 분야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보면서 중기부의 역할을 발굴할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충북 청주
대전 창업도시 추진상황 점검…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투자난·인재 유출·네트워킹 개선 요구…이소영 “성장 적극 뒷받침”
전국을 권역별로 돌며 현장 소통에 나선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장기간 투자가 필요한 딥테크 기업을 위해 별도 펀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15일 대전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대전시와 KAIST
보툴리눔 톡신 생산기술을 국가핵심기술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 세미나에서 나왔다. 업계가 해외 임상과 인허가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줄이고 한·중 의료바이오 협력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 기회를 넓히려면 관련 규제를 손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상수 한국시민교육연합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 의료바이오산업 협력의 과제와 실천 전략’ 세미나에
한미재계회의서 공동선언문 채택대미 투자 인허가·비자 문제 개선 촉구조선·반도체·AI 등 전략산업 협력 확대
한미 경제계가 조선·반도체·AI 등 전략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대미 전략투자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국 정부에는 신속한 인허가와 비자 제도 개선 등 기업의 투자 걸림돌을 해소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5일 서울 여
제36차 한미재계회의 공동선언전략투자 신속 승인·비자 현대화 제안
한국과 미국의 경제계가 양국 간 전략투자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세제·금융 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양국 정부에 촉구했다. 기업의 해외 진출과 인력 교류를 뒷받침할 비자 제도 개선과 반도체·AI·조선 등 전략산업 협력 확대도 요청했다.
15일 한미재계회의(KUSBC
성균관대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계적 석학들을 석좌교수로 영입하고 바이오·배터리·반도체·신소재 등 미래 첨단기술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에 본격 착수한다.
성균관대는 하버드 의과대학 피터 박 교수,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게르브란트 시더 교수,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를 석좌교수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버드
정부가 강원도를 'AI·청정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첨단 바이오·특수 반도체·청정 자원 등 3대 성장엔진에 5000억원을 집중 지원하고, 405억원에 달하는 바이오 핵심 연구개발(R&D) 및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14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날 강원 춘천을 방문해 '5극 3특 지역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강원권 바이오
정부가 바이오 산업계의 신기술 개발, 상용화,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유관부처 협업을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부는 14일 강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바이오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 산업이 AI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개발부터 제조, 품질관리, 수출까지 전 과정에
63건 시행·34건 준비…22일 2차 개정법 시행새만금고용특구 237명 취업·기업투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특별법 특례와 연계한 사업화 과제 97건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원택 도지사가 단순한 특례 확대보다 도민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를 주문했다.
전북도는 12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전북특별법 특례 실행상황과
폴라리스AI파마는 전략적으로 투자한 바이오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이 15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6일 밝혔다.
쿼드메디슨은 피부를 통한 약물전달 기술인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플랫폼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 방식은 기존 주사제보다 통증과 부작용이 적고, 복약 순응도 개선에 유리해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