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어지럼증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인 바라니 학회(Barany Society)로부터 ‘바라니 학회 공로상’을 받았다. 학회 이름의 주인공인 로버트 바라니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올해 새롭게 제정된 상이다.
23일 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3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신경과 김지수 교수가 최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28차 바라니학회에서 할파이크-닐렌 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바라니학회는 어지럼증 관련 연구로 1914년 노벨상을 수상한 로버트 바라니를 기념하기 위해 설립된 어지럼증 관련 세계 최고 권위의 학회이다.
이 학회는 2년마다 어지럼증 관련 임상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