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C가 운영하는 에이스 하드웨어에서 봄맞이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 EHC에 따르면 이번 봄맞이 특별 기획전에서는 집안 보수와 봄맞이 집 단장에 필요한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욕실, 주방 인테리어의 경우 대림디움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15% 할인을 비롯해 한일 레인지 후드 구매 시 무료시
락앤락이 현대홈쇼핑과 함께 ‘락앤락(Lockn樂) 페스티벌’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8일 선보이는 ‘락앤락 페스티벌’은 현대홈쇼핑 최초로 ‘TV라이브 채널’과 현대H몰 모바일 전용 생방송인 ‘쇼핑 라이브’를 이원 생중계로 연계해 동시 방송을 진행한다. ‘쇼핑 라이브’ 방송은 ‘락앤락 플레이스엘엘 송파점’ 내부에 스튜디오를 구성해 다양한 제품을
락앤락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올해 밀폐용기 부문 17년, 주방용품 부문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31일 락앤락은 밀폐용기 부문에서 2, 3위 업체인 지퍼락, 글라스락과 압도적 격차로 17년째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브랜드파워의 주된 지표인 인지도와 충성도 전반에서 전체 조사 대상 중 최상위
대기업 유통사들의 오프라인 매장 구조조정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주방업계의 온라인 유통 채널 확장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양판점에 크게 기댔던 주방가전, 용품 업계가 무게 중심을 온라인으로 옮기는 모양새다.
롯데쇼핑은 이달 중순 700개의 점포 중 30%인 200여 곳의 매장을 3~5년 이내에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하이트진로가 10년간 조직적으로 총수 2세에게 100억 원대의 일감을 몰아줬다고 판단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했다.
25일 법원에 따르면 하이트진로 측은 이날 서울고법 행정6부(재판장 이창형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항소심은 12일 하이트진로와 계열사 서영이앤티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시정명령과
국내 밀폐용기 업계 라이벌인 락앤락과 삼광글라스의 지난해 실적 희비가 갈렸다. 업계 1위인 락앤락은 작년 2009년 이후 최악의 영업이익을 낸 반면 유리산업에 집중한 삼광글라스는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락앤락의 지난해 매출액은 2018년 대비 11.89% 늘어난 4860억 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당
10년간 조직적으로 총수 일가 소유 계열사에 일감을 몰아준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가 하이트진로에 부과한 과징금을 법원이 취소했다. 그러나 1개를 제외한 나머지 4개 혐의는 공정위 판단을 인정한 만큼 하이트진로 법인과 경영진의 형사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서울고법 행정6부(재판장 박형남 부장판사)는 12일 하이트진로와 서영이앤티가 공정위를 상
삼광글라스가 본사 직영 글라스락 공식몰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글라스락 공식 쇼핑몰 앱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가치를 제공하고자 출시됐다.
글라스락 공식몰 앱에서는 삼광글라스의 대표 유리밀폐용기 브랜드 ‘글라스락’을 비롯해 영유아용 제품 라인 ‘글
30일 오후 1시 인천지방법원 219호 법정. 법원 경매 개찰이 시작됐지만 법정 안팎은 한산한 모습이었다. 플라스틱 업체 T사(社)의 인천 서구 주안공단 공장도 이날 경매에 올랐다. 밀폐용기, 가전제품 등을 만들던 T사는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은행 등에서 수십억 원대 빚을 졌다. 이 빚을 해결하지 못해 공장이 경매에 넘어갔다.
이날
락앤락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국내 대표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인 ‘2019 앤어워드(&Award)’에서 소셜미디어 브랜드 부문을 수상했다.
락앤락은 기존의 밀폐용기에 치우쳤던 이미지를 탈피하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나아가는 긍정적 인식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락앤락은 ‘사람중심의 생활 혁신’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기
홈플러스가 설을 맞아 명절에 많이 사용하는 주방용품을 모아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27일까지 주방용품 260여 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주방용품 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테팔과 해피콜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테팔 이모션 프라이팬 세트(20·24㎝, 3만9900원) △해피콜 인덕션&그릴
주방용품 업계가 설 연휴를 겨냥해 할인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설날을 맞아 주방용품 업계가 대규모 할인행사에 나섰다. 밀폐용기, 테이블웨어 등 수요가 늘어나는 명절 대목을 잡기 위해 업체들은 온ㆍ오프라인을 망라하고 공격적인 할인 경쟁에 한창이다. 락앤락, 삼광글라스, 코멕스산업, 타파웨어 등 밀폐용기를 주력으로 삼는 업체들에 더해
락앤락이 유리 용기 신제품인 ‘뚜껑까지 투명한 밀폐용기’를 출시했다.
9일 락앤락에 따르면 ‘뚜껑까지 투명한 밀폐용기’는 내열유리 소재의 몸체에 유리처럼 투명하지만 잘 깨지지 않고 가벼운 트라이탄을 뚜껑에 적용한 제품이다.
기존의 불투명하거나 반투명한 뚜껑과 달리 위에서도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다. 전면이 투명해 시원한 느낌도 준다
최근 주방업계의 화두는 '쿠킹클래스'다. 업체들은 유명강사를 초빙하고 소비자들이 집에서 편하게 만들면서도 근사한 요리가 가능한 쿠킹클래스를 앞다퉈 열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고객 접점을 늘리는 방편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쿠첸, 휴롬 등 주방가전 업체에 더해 최근 밀폐용기로 유명한 락앤락까지 쿠킹클래
삼광글라스가 설 명절을 맞아 본사 직영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31일까지 설맞이 ‘설렘특가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음식 준비, 손님 맞이 등으로 주방용품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명절 활용도가 높은 글라스락의 인기제품을 제안하고,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글라스락 베스트 인기 밀폐용기,
삼광글라스가 인천과 천안, 논산 등 지역사회 기관 5곳에 글라스락 유리밀폐용기를 1만 여 개를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삼광글라스가 9년째 이어오고 있는 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One green step)’의 하나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후원 대상 기관은 생활용품 및 식품 등을 저
락앤락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19 세계일류상품’에서 6년 연속 플라스틱 밀폐용기 부문 ‘현재일류상품’에 선정됐다.
12일 락앤락은 자사가 20여 년간 확고한 브랜드 지위를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 신소재 트라이탄(Tritan)을 적용한 ‘비스프리’ 브랜드는 투명하면서 깨지지 않는 특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삼광글라스가 글라스락의 스테디셀러인 ‘글라스락 클래식’의 신제품으로 ‘글라스락 클래식 화이트 에디션’을 출시했다.
9일 삼광글라스에 따르면 ‘글라스락 클래식 화이트 에디션’은 ‘글라스락 클래식 퍼플에디션’에 이은 두 번째 온라인 판매 전용 제품이다. 글라스락의 사면결착캡 밀폐용기에 화이트 컬러가 첫 적용된 ‘글라스락 퓨어 화이트 플러스’에 대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19 세계일류상품’에서 6년 연속 플라스틱 밀폐용기 부문 ‘현재일류상품’에 선정됐다.
9일 락앤락에 따르면 세계일류상품은 정부가 부여하는 공식 인증이다. ‘현재일류상품’은 세계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이거나 수출 규모가 연간 500만 달
락앤락이 해앙환경공단,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손잡고 해양 쓰레기 저감에 나선다.
이들은 22일 서울 송파 해양환경공단 본사에서 ‘해양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해양 쓰레기 재활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테라사이클은 폐기물 제로화를 목표로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환경 기업이다. 2001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