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안 두고 경북 정치권 대응 지나치게 느슨""의대 신설, 행정통합 등 정치권 공동 대응해야"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 경북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 정치권이 정파를 떠나 공동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 위원장은 21일 경북도의회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다른 광역단체들은 정치권과 행정, 지역사회가 하나의 목소리를
68.84% 득표율 압승…내년 지방선거 사령탑 역할원내정당 위상 활용해 경북 정치지형 변화 선언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대표 비례대표 의원이 28일 경북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
이날 오전 10시 안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제2차 임시당원대회에서 임 의원은 최종 득표율 68.84%를 기록하며 당선됐다. 권리당원 득표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출신 권오을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 경북도당 선대위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 전 의원은 29일 경북도청 브리핑실에서 20여 명의 지역 보수 인사들과 함께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그는 "우리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며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비이재명(비명·非明)계 친명계, 진보와 보수를 모두 아우르는 '통합형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킨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대위 인선에 노무현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강금실 변호사를 비롯해 '보수 책사'로 불리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출신 권오을 전 의원 등이 대거 이름을 올린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범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제22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서미화 전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을 배치했다. 서 전 위원은 민주연합에 시민사회 몫으로 참여한 연합정치시민회의 추천 인사다. 이외에도 비례대표 재공천 지적을 받은 용혜인 새진보연합 공동대표가 당선권인 6번에 배치되는 등 후보 30명과 순번이 확정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모님 묘소가 훼손된 사실과 함께 “무덤의 혈을 막고 후손의 절멸과 패가망신을 저주하는 흉매(또는 양밥)”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12일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후손들도 모르게 누군가가 무덤 봉분과 사방에 구멍을 내고 이런 글이 쓰인 돌을 묻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봉분이 낮아질 만큼 봉분을 꼭꼭 누르는 것(봉분 위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1일 도청 브리핑실에서 제21대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김봉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8대 전략을 공개했다. △농촌 살리기 △교통 오지 없는 경북 △국가 균형 발전 모델 △미래형 산업구조와 도시 재생 △자연과 인문학이 어우러진 관광 △의료ㆍ복지 선진화 △든든한 일자리 넘치는 젊은 경북 △자연재
비례대표 출신인 홍의락 의원은 25일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대구를 지역구로 20대 총선 준비를 해왔지만 전날 ‘컷오프’에 포함돼 경선에서 탈락했고 무소속 후보로서 남은 선거 일정에 임하겠다고 했다.
홍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15년간 몸담았던 당을 떠나다. 무소속 후보로서 남은 선거준비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례
새정치민주연합은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6·4지방선거 경선세칙 방식을 의결했다.
세칙에 따르면 경선 방식은 4가지로 △공론조사 선거인단 투표 50%+국민여론조사 50% 반영 △공론조사 선거인단 투표 100% △국민여론조사 100%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50%+국민여론조사 50% 반영 등이다.
이 같은 룰은 새정치연합 공천관리위원회와 시·도당의 지역 사
새정치민주연합이 6·4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를 공모가 17개 광역시도에서 모두 37명이 지원했으며 평균 2.2대1의 경쟁률로 2일 마감됐다.
몇몇 지자체의 경우 사실상 확정됐다. 박원순 서울시장, 최문순 강원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등 4명의 현직 단체장이 각각 단독으로 공모에 응했다.
대구시장과 울산시장, 세종시장 후보에도 김부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