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주) 부사장에 민경혁 전무이사(66)가 승진 내정됐다.
충북 청주 출신인 민 부사장은 1978년 한국도자기에 입사해 인도네시아공장 생산담당이사, 전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민 부사장은 현재 충북장애인고용대책위원회 위원, 충북무역전문위원회 위원, 충북경영자총협회 운영이사 등 도내 경제단체 임원직을 맡고 있다. 민 부사장은 1일 취임한다.
키움증권은 27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1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실적 둔화 우려로 최근 주가는 조정을 받았지만 2분기 실적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민경혁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206% 증가한 6164억원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