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이 창사 50주년을 맞아 화학과 이차전지 소재 분야 선도기업으로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열었다.
포스코케미칼은 31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창사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회사 대표와 협력사 대표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포스코케미칼은 기념식에서 회사에 공헌한 임직원들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스코케미칼 공장에서 일하던 하청업체 직원이 수리 도중 기계에 끼여 숨졌다.
16일 오전 9시 48분께 경북 포항에 있는 포스코케미칼 라임공장(생석회 소성공장)에서 근무하던 A(56) 씨가 '푸셔' 설비를 수리하던 도중 머리가 끼였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가 난 곳은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포스코케미칼이 운영하는
포스코케미칼은 16일 포항라임공장 사고에 대해 민경준 대표이사의 이름으로 사과문을 발표하고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직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진심으로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고귀한 목숨이 희생된 데 대해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포스코케미칼은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포스코케미칼은 15일 포항 본사에서 ‘제5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5662억 원과 영업이익 603억 원의 경영성과를 보고했고 의안으로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의 건 등을 올렸다.
민경준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창사 50주년이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향해 첫걸음을 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아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대응해 양극재 광양공장의 생산설비 증설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날 전남 광양시에서 양극재 광양공장 4단계 확장 건설 공사의 착공에 들어갔다. 총 2758억 원을 투자했다.
이번 공사가 끝나면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광양공장의 생산능력은 3만 톤(t)까지 늘어난다. 전체 양극재 생산능력
OCI와 포스코케미칼이 과산화수소 공장을 착공하고 첨단산업용 소재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OCI는 28일 전남 광양시 태인동 국가 산업단지에서 포스코케미칼과 합작법인 피앤오케미칼(P&O Chemical)의 신설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장형곤 광양시 경제복지국장,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 피앤오케미칼 김종국 사장을 비롯해 OCI 김택
포스코케미칼은 중국 화유코발트와 함께 식수난을 겪고 있는 섬마을에 우물을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날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송도에서 마을 우물 기증 행사를 열었다.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양극재 광양공장 인근에 있는 송도는 70여 가구가 거주하는 섬이다. 상수도 시설이 충분
포스코케미칼이 차세대 배터리 소재인 NCMA 양극재에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한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차세대 배터리 소재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NCMA 양극재의 생산능력을 먼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포스코케미칼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895억 원을 투자해 양극재 광양공장에 연산 3만 톤 규모의 NCMA 양극재 생산라인을 증설
포스코케미칼은 민경준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환자들의 치료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소셜미
포스코케미칼이 세계 최대 코발트사인 중국 화유코발트와 공생펀드를 조성한다. 배터리 소재 사업의 협력을 기반으로 공생가치까지 파트너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포스코케미칼은 21일 화유코발트와 ‘포스코케미칼·화유코발트 공생펀드’ 조성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이사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하이니켈 양극재 2단계 증설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가동에 돌입한다.
포스코케미칼은 14일 전남 광양시에 건설 중인 양극재 광양공장의 2단계 연산 2만5000톤 규모 생산라인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LG화학 김명환 사장 등 지역사회와 고객사 관계자를 비롯해 포스코케미칼 민경
포스코케미칼이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을 창단했다. 장애인 선수들을 직원으로 채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력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기업시민을 실천할 방침이다.
포스코케미칼은 23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본사에서 민경준 대표이사, 전국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선수단 창단식을 열었다.
선수단은 경북과 전남 지역을 연고
포스코케미칼은 26일 포항 청림동 본사에서 회사 발전을 위한 노사 간의 화합을 결의하며 ‘2020년 임금 무교섭 위임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민경준 대표이사, 이성우 제조노조 위원장, 황성환 정비노조 위원장, 이봉학 노경협의회 근로자 대표, 신용수 정비노조 광양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노사는 이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포스코케미칼이 이차전지의 핵심소재인 음극재 생산능력을 본격 확대한다.
포스코케미칼은 15일 세종시 소정면 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음극재 2공장에서 1단계 생산라인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주요 고객사를 비롯해 포스코 오규석 신성장부문장, 포스코건설 이영훈 사장,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 RIST 유성 원장 등 포스코 그룹 내
포스코그룹은 글로벌 이차전지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제품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내 이차전지소재 R&D 역량 및 인프라를 결집한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포스코케미칼은 이날 RIST 포항본원 실험동에서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 개소식을 실시하고 이차전지 양극재,
OCI가 포스코케미칼과 손잡고 제철부산물을 활용한 화학사업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OCI와 포스코케미칼은 29일 화학사업 분야의 전략적 협력과 이를 수행할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의 협력은 철강공정 부산물에서 나오는 석탄화학 원료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협력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는 차원이다.
이번
△대한항공 "장부 등 열람허용 가처분신청 취하돼"
△현대미포조선, 2월 잠정 매출액 2106억…전년동기대비 32.31%↑
△흥아해운, 200억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세하,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477억→523억 증액
△포스코강판, 사외이사에 이종수 포스텍 철강대학원 교수 신규선임
△LS전선, 계열사에 227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