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공급망·에너지 등 전략분야 신설중소기업 진입장벽 낮추고 해외진출 지원 강화
정부가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KSP)을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한다. 협력국 수요에 맞춰 사업을 수행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이 직접 해외 사업을 기획·제안하도록 해 수출과 투자 확대를 지원하겠다는
정부가 협력국에 정책 자문을 하는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에 민간 기업이 자문 주제를 직접 제안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부터 KSP에 대해 민간기업 등에서 강점을 가진 분야의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민간 사업제안제'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된 KSP는 개도국 등의
◇기획재정부
28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경제교육관리위원회, 15:00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소상공인 등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 부담완화 추가 연장(4차)(석간)
△제11차 경제교육관리위원회 개최
△2022년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정부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국에 정책을 자문해 주는 지식공유사업(KSP)을 단순 자문에서 기업의 해외진출과 연계한 프로젝트 자문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제224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K-소프트파워 확산을 위한 KSP 고도화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민간·정부부처의 사업제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