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7일 목화당1944·웅상도서관서 순차 개최출품작 24점·기념사진 5점 전시…시민의 삶으로 돌아보는 양산의 변화
양산시가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기록으로 양산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전시회를 연다.
양산시는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주제로 한 시승격 30주년 기념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전시회를 11월 2일부터 27일
30일부터 솜리문화예술회관 전시1인 역사진첩 등 시민 기증품 선보여
철도도시 익산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담은 민간기록물 1200여 점이 한자리에서 공개된다.
익산시가 오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제6회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환승기록: 익산편-길에서 만난 기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시민 57
서울 시정의 최초 기록물 100만여점을 보관할 서울기록원이 2017년 문을 연다.
서울시는 은평구 옛 질병관리본부 자리에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시정 기록물 100만여점을 보관할 ‘서울기록원’을 오는 2017년까지 건립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서울시청사의 설계도면부터 30년 이상된 중요 시정기록물, 세월호 관련 민간 기록물까지 문서와 사진, 영상
70대 노인이 자신의 인생 발자취를 기록한 일기장을 국가기록원에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남 강진군 성전면에 사는 김오동(76)씨는 37년간 써 온 일기장을 안전행정부 산하 국가기록원에 기증 신청했다.
김씨의 일기는 그의 20세 시기부터 시작된다. 가난으로 초등학교를 중퇴했던 김씨가 매일 일기를 쓰며 한글공부를 하면서 하루를 되새겼던 것. 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