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 설현이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설현이 '언팔로우' 했다는 스타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설현 페미니스트 논란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설현이 SNS을 정리하며, 유아인, 유병재, 아이유 등 특정 인물을 언팔로우 했다는 설이 나돌며 페미니스트 논란이 제기됐다. 반면 '피팅모델
과거 피팅모델 당시 성범죄를 당했다고 고백한 양예원, 이소윤에 이어 18세 모델 유예림의 세번째 '미투' 폭로가 나왔다.
아직 미성년자인 유예림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성추행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라는 장문이 글을 게재했다. 유예림은 글을 통해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용기를 얻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며 피해 사실을
국내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의 불씨가 된 안태근(52ㆍ사법연수원 20기) 전 검사장이 무죄를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이상주 부장판사)은 18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로 재판에 넘겨진 안 전 검사장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안 전 검사장은 변호인을 통해 서지현 검사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기억나지
여성 검사와 수사관ㆍ실무관, 각 지역 교도소 등 법무ㆍ검찰 내 여성구성원 10명 중 6명이 성희롱·성범죄 등 성적 침해행위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피해 여성들을 위한 고충처리 시스템은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법무부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위원장 권인숙)는 17일 서초동 고등검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법무ㆍ검찰
검찰의 성추행 문제를 폭로해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서지현 검사가 올해 들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2018 제13회 들불상’ 수상자로 서지현 검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들불상은 들불야학을 설립해 운영하고 5·18민주화운동을 전후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분투하다가 숨진 7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뜻을 기리기 위해
tvN 드라마가 배우들의 성추행 파문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조재현, 오달수, 이시원 등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16일 배우 이서원의 성추행 및 흉기 협박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tvN 새 드라마 '어바웃타임' 측에도 불똥이 튀었다. 첫방송을 앞두고 불미스러운 일로 이슈가 불거져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이서원의 하차가 결정됐다. 특히 성추행
◇ '성추행 흉기협박' 이서원,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송중기·박보검과 한솥밥'
배우 이서원이 동료 여배우를 성추행한 뒤 흉기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이서원이 이런 논란을 예견이라도 한 듯 인터뷰한 발언이 눈길을 사고 있다. 이서원은 지난달 8일 술자리에서 동료 여성 연예인 A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 당했으나 계속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을 대거 내세우며 선거 캠프를 꾸렸다.
박원순 캠프가 16일 발표한 선거대책위원회 1차 인선 결과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경쟁한 박영선·우상호 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지난주 원내대표에서 물러난 우원식 의원과 진영·안규백 의원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한다. 이들 이외에 캠프 내 주
오달수 측이 병원행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배우 오달수가 최근 극심한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오달수는 끼니마저 거르고 매일 술로 보내다가 결국 건강 악화로 병원 신세를 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달수 측은 “병원에 입원한 것은 맞지만 심각한 것은 아니다.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치료를
배우 오달수, 방송인 김생민 등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스타들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미투 폭로'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부산 집으로 내려간 오달수가 술에 의존하다 결국 병원 신세를 졌다.
매체에 따르면 오달수는 최근 한 달간 밥 두 공기만 먹고 오로지 술에 의존하다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는 후문이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모교인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페이스북의 개인 정보 보호 문제를 비판했다.
13일(현지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쿡 CEO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듀크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연설을 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리는 첨단 기술을 이유로 개인 정보 보호권을 포기할 수 있다는 핑계를 거부한다”
그룹 슈퍼주니어가 멕시코 방송에서 '성추행 급' 스킨십을 당해 팬들의 공분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20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간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멕시코 등 중남미 4개국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7'를 열었다.
슈퍼주니어는 멕시코 국민 토크쇼 'Monste&Joe'와 음악토크쇼 'TuNight Show'에 게스트로
여당과 야당의 강대강 대치로 4월 국회에 이어 5월 국회 역시 파행의 길을 걸으면서 민생입법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에 빨간불이 켜졌다. 여야는 전날(8일) 오후 10시경까지 국회 정상화를 위한 최종 협상에 나섰으나 이른바 ‘드루킹 특검법’과 관련한 세부사항에 합의하지 못했다.
여야는 9일 협상을 재개할 의사를 보이지만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임기
연극 동료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연극연출가 이윤택(66) 씨가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재판장 황병헌 부장판사)는 9일 유사강간치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씨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이 씨 측 변호인은 피해자에게 안마를 시키는 과정에서 추행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이 씨의
올해 1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던 드라마 제작사들의 주가 조정이 계속되고 있다. 대장주인 스튜디오드래곤 역시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24% 하락하며 8만 원선이 붕괴됐다. 이런 가운데 증권업계는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대작 편성과 글로벌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와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유통 채널 확대로 반등을 전망하고 있다. 하반기 운영 계
전명규 한국체육대학교 교수가 배우 조재현 아들의 군 관련 민원을 해결해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5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조재현이 4년 전 전명규 교수와 회동한 후 아들의 군 관련 불만이 해결됐으며 이는 특혜로 볼 수 있다는 지적이다.
조재현은 2014년 여의도 켄싱턴호텔 2층 카페에서 친분이 있던 허연회 당시 iMBC 사장의 주선으로 전명규 교
문재인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청와대는 8일 그동안 인사검증과 관련해 지적된 문제 사례를 점검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문 정부 출범 1주년 평가에서 가장 많이 지적된 문제가 바로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가 8명이 사퇴해 청와대 인사검증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이번 정부 출범 이후 차관급 이상 직위의 공직후보자 254
'전참시' 송은이가 김생민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송은이가 김생민 미투 사건을 언급했다.
이날 송은이는 개그우먼뿐 만 아니라, 콘텐츠 회사의 CEO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송은이는 "일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어떤 예상하지 못 한 어려움들이 생기더라"라고 김생민을 간접적으
성추행 논란으로 의원직 사퇴 의사를 표명한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사직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당과 유권자의 뜻에 따라 사직을 철회하고 의정활동에 헌신하겠다”며 “두달치 세비는 전액 사회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어제 지역구민들이 6539분의 뜻을 모아 의원직 사퇴 철회를 촉구하셨다”며 “국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의 성폭행·가학 행위 논란에 관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수들은 가중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표창원 의원은 2일 자신의 SNS에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 학생 성폭행 뒤 가학행위 의혹"이라는 기사를 공유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표창원 의원은 "학생은 거액의 교육비를 지불하는 고객이며 당당한 교육의 주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