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가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데 이어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소송도 제기했다.
윤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일로는 26일 "장기간 이어진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C9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일로는 "윤하 측은 장기간 이어진 정산금 미지급 문제
배우 서효림이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정산금 미지급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
26일 서효림 소속사 이뉴어엔터테인먼트는 서효림이 전 소속사였던 마지끄 대표 A씨를 상대로 낸 미지급 정산금 청구 소송과 관련해 “더 이상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판단, A대표를 특정경제범죄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으로 고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배우 송지효와 방송인 지석진이 임금 체불로 곤경에 처한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사비를 털었다.
17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송지효는 전 소속사 우쥬록스의 임금체불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직원들에게 사비를 털어 월급을 지급했다.
송지효는 최근 우쥬록스를 상대로 미지급 정산금 청구소송을 내고 법정공방 중이다. 정산받지 못한 금액만 9억원에 달한다.
배우 송지효가 전 소속사 우쥬록스와 법정공방에 돌입했다.
3일 송지효 측 관계자는 “지난 2일 우쥬록스를 상대로 미지급 정산금 청구소송을 냈다”라고 밝혔다.
송지효 측에 따르면 우쥬록스는 이달 1일까지 미지급 정산금을 입금하기로 했지만, 유즈록스는 지난 2일 돌연 정산금을 4일 지급하겠다고 말을 바꾸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우쥬록스가 약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