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악재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역별 시가총액 순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서울 소재 상장사 순위가 전년 대비 가장 변동이 컸다.
이투데이와 한국거래소가 2018년과 2019년 지역별 시가총액 순위 변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서울은 현대차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시총 1위를 지킨 것 외에 순위가 전부 변경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물산은
△LS전선아시아, LSCV 부지내 MV라인 증설
△미원에스씨,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수 증가
△우진아이엔에스, 101억 원 규모 공사수주
△경인양행, 2100만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효성중공업, 610억 원 규모 공사수주
△일동홀딩스 단기차입금 400억 원 증가결정
△서울도시가스, 자기주식취득 계약 연장 결정
△하나투어, 주당
◇증시 일정
▲신라섬유 주주총회 ▲현대일렉트릭 IR ▲현대중공업지주 IR ▲현대건설기계 IR ▲미래에셋생명 IR ▲바이오솔루션 IR ▲테스나 IR ▲지노믹트리 IR ▲JYP Ent IR ▲CJ ENM IR ▲에스엠 IR ▲에이텍 분할합병 ▲포티스 불성실공시법인지정 ▲바이오빌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증시 일정
▲진양폴리우레탄 주주총회 ▲더블유에프
△한진중공업, 한국철도시설공단에 1045억 원 규모 손해배상 피소
△계룡건설, 철도시설공단에 1045억 원 규모 피소
△신한지주, 주재성 사외이사 중도퇴임
△두산건설, 인천연료전지와 1893억 원 계약체결
△한국항공우주, 723억 규모 수리온 창정비 사업 공급계약
△SK텔레콤, 최대주주 SK 126만주 장외매수
△광동제약, 이종갑 사외이사 일신상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상장 후 지분율 44.17%”
△삼성제약, 경기도 화성시 공장 신축에 200억 원 투자
△HDC현대산업개발, 572억 원 채무보증 결정
△우신시스템, 5억 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에스원, 삼성생명보험과 57억 원 규모 사무실 임차 계약 체결
△F&F, 경기도 이천시 시설 증설 투자기간 ‘2018년 12
△거래소, 텔루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스킨앤스킨,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미래나노텍, 1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이디, 8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파트론,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엠젠플러스, 17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제이스테판,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제이브이엠,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메디플란트, 65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삼성카드, 일괄신고추가서류 공시
△동양피스톤, 우신공업 수소연료전지차 사업 양수 결정
△우진아이엔에스 “올해 매출 1300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 전망”
△미원홀딩스, 최대주주등 소유주식수 774주 증가
△미원에스씨, 최대주주등 소유주식수 1296주 증가
△현대중공업지주, 29일 기
△한라,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에 13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효성첨단소재 계열사에 154억 규모 채무보증 연장
△DGB금융투자 최대주주등 소유주식수 1만5400주 감소
△퍼시스 최대주주등 소유주식수 2542주 증가
△남선알미늄 53억 규모 계열사 주식 처분결정
△동부제철 58억 규모 동부월드 주식 처분결정
△코리안리, LF에 코람코자산신탁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