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쥐라드 드 생떼밀리옹’ 수훈…와인 전문성·시장 확대 기여 인정5년간 프랑스 와인 약 80만병 판매…700여종 국내 고객에게 소개
롯데백화점은 와인&주류팀 최준호 바이어가 지난달 프랑스 생떼밀리옹 지역의 와인 기사 작위인 ‘쥐라드 드 생떼밀리옹(Jurade de Saint-Emilion)’을 수훈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주류 바이어가 와인
코카콜라, 해방촌 신흥시장과 2년째 협업…상인 이야기 담은 골목형 전시 진행 한맥, 신당·광주 이어 문래 맛집과 ‘한맥마실’…지역 상권 연계한 미식 경험 제공
브랜드가 소비자를 만나기 위해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대신 소비자가 이미 모여 있는 골목과 동네로 들어가고 있다. 시장 상인과 협업하고 지역 맛집을 연결하거나 러너들이 즐겨 찾는 동네에 거점을
장쑤성 대표 관광·경제도시 우시 진출…태호 인근 쇼핑몰에 24평 규모 간장·레드·허니에 닭강정·닭꼬치 등 현지화 메뉴 더해 중국 고객 공략
교촌치킨이 중국 장쑤성 우시에 신규 매장을 열며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선전 1호점을 연 데 이어 선전 2호점 출점도 앞두고 있어 중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교촌에
2017년 국내 첫선 이후 판매량 증가…2025년 내수·면세 합산 200배2021년 본격 진출한 면세 판매도 4년 새 11배…내년 국내 판매 10주년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의 국내 판매량이 9년 새 약 200배 증가했다. 대만 위스키라는 생소한 출발점에서 대형마트와 바 등 내수 유통망을 넓힌 데 이어 면세점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
뉴욕 맨해튼서 프리미엄 증류주 3종 공개…현지 F&B 관계자 대상 론칭 행사국내 양조장 4곳과 협업…K-푸드와 연계해 한국 식문화 글로벌 접점 확대
CJ제일제당이 K푸드에 이어 K-증류주를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미식 트렌드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를 선보이고 현지 소비자와 외식업계 접점을 확대한다.
배달의민족(배민)이 한강 드론라이트쇼에 참여해 지역 맛집을 소개하고 관람객에게 간식 2000인분과 인근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하반기 ‘한강 드론라이트쇼’에 협력사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이달 12일과 다음달 9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배민은 현장에 지역 맛집
잠실 롯데월드몰서 10일까지 ‘디저트 셀렉-숀’ 팝업 운영본점 이어 잠실·인천서 릴레이 진행…디저트 유행사 조명
롯데백화점은 10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K디저트 유행사를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 ‘디저트 셀렉-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디저트를 당시 유행과 일상을 떠올릴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2000년부
7.5kg 블랙라벨 이베리코 하몽 통째로 배송…카빙·플레이팅까지 제공남은 하몽은 진공·플래터 형태로 무료 포장…‘경험형 선물’ 수요 공략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앞두고 업계 최초로 ‘하몽 카빙 및 케이터링 출장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서비스를 구매하면 전문 카버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를 방문해 하몽을 현장에서 직접 손질하고 플레이팅해 제공한다. 약
1호점 개점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9만명 기록가을 신메뉴 25종 선보이고 영풍문고 협업 팝업 운영
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가 11월 서울 강북구 미아사거리에 3호점을 개점한다.
4일 아워홈은 미아사거리 와이스퀘어 5층에 290석, 302평 규모로 테이크 3호점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장이 들어서는 와이스퀘어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당신이 꿈꾸는 도시의 모든 것’ 주제로 다이닝 공간 재편‘이탈리’ 강남 첫 매장과 미쉐린 셰프 다이닝 등 선봬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10층을 도심 속 차별화한 휴식, 다이닝 공간으로 완전히 바꿨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을 ‘당신이 꿈꾸는 도시의 모든 것(The WORLD is YOURS)’을 주제로 새로 단장해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요일별 컨셉 메뉴와 라이브 조리 제공, 신규 급식 브랜드 ‘푸디플러스’일일 변동 메뉴 및 샐러드팩 운영, 단체급식 노하우 기반 전국 확장 계획
사조푸디스트는 단체급식 사업을 확장해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영업 급식 모델을 구축했다.
사조그룹 계열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가 신규 급식 브랜드 ‘푸디플러스’ 1호점을 경기도 하남에 오픈
180여 명 전문 인력 투입해 의전·만찬 운영지역 식재료 담은 코스로 부산 미식 세계에 소개국제행사 운영 경험 바탕으로 주요 일정 수행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최근 부산에서 개막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행사 운영을 맡아 의전과 식음 서비스를 지원한다. 롯데호텔 부산과 시그니엘 부산은 행사 기간 주요 만찬을 담당하며 지역 식재료를 활용
안유성 셰프 협업 특식·B2B 식자재 개발…급식 프리미엄화 확대롯데칠성 오트몬드 팝업 운영…구내식당 활용 마케팅도 강화
삼성웰스토리가 구내식당을 단순 식사 공간을 넘어 미식 경험과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 유명 셰프와 협업해 프리미엄 메뉴를 선보이는 한편 식품기업과 손잡고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급식 사업의 역할을 넓히는 모습이
‘자리 문배술’·’자리 가무치’ 등 제품 2종 공개전통주 명가 문배주양조원·다농바이오 협업 지난해 1월 구축한 충남 논산 전용시설서 숙성K푸드와 시너지..완성도 높은 한국 식문화 경험 제공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그룹 미래기획그룹장이 CJ제일제당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jari)’ 론칭 행사에
현대그린푸드는 여름철을 맞아 KGC의 정관장과 손잡고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홍삼을 활용한 특식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이달 13일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된다. 현대그린푸드는 홍삼삼계탕, 홍삼삼겹살 간장조림덮밥, 고등어홍삼 데리야끼구이, 홍삼양파크림 순살치킨, 홍삼크림 치킨파스타 등 총 12종의 메뉴를 운영한다.
신메뉴에는 닭고
삼성웰스토리가 팔도와 손잡고 여름철 한정 비빔면 메뉴를 구내식당에서 선보인다. 단체급식에도 식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메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9일 삼성웰스토리에 따르면 회사는 29일까지 전국 170여 개 구내식당에서 팔도와 협업한 '전국 팔도 비빔시장'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삼성웰스토리는 29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이 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굴해 소개하는 프로젝트 ‘로컬이 신세계’의 영역을 한우로 확대한다. 단순 판매를 넘어 로컬의 자산으로서 한우를 콘텐츠화해 생산자와 함께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9일 신세계백화점은 10일부터 16까지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대구점 식품관에서 ‘로컬이 신세계 한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
하림은 '별미요리' 신제품 3종인 △닭 특수부위 두루치기 △닭 특수부위 오리지널 닭갈비 △닭 특수부위 주꾸미 닭갈비를 쿠팡에서 선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닭 한 마리에서 소량만 나오는 '닭 어깨살'을 주원료로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두루치기는 닭 어깨살과 목살을 함께 사용해 깊은 육향과 칼칼한 국물 맛을 구현
풀무원푸드앤컬처, 스카이허브라운지 3곳서 100% 국산콩 ‘슬림핏 콩면’ 기획“밀가루 없어서 속 편해요” 시원한 국수 3종 뷔페바 배치...건강한 여행 기대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는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인천공항 라운지에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건강하고 가벼운 여름철 특선 메뉴가 속속 도입되고 있다.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풀무원식
모과나무를 지키려던 한 사람의 마음이
세계적인 건축과 예술을 품은 자연 미술관으로 자라났다.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는 사유원(思惟園)은 대구시 군위군 팔공산 자락 70만㎡에 펼쳐진 거대한 자연 미술관이다. 겉모습은 수목원이나 정원이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완전히 달라진다.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 알
방탄소년단(BTS)를 비롯한 K-팝 아이돌 그룹,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유튜브·SNS를 통해 확산되는 ‘먹방’ 콘텐츠까지. K-컬처 열풍이 전 세계로 확장하면서 K-푸드 역시 글로벌 관심의 중심에 서 있다. 한국 음식을 경험하기 위해 방한하는 외국인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으며, 정부도 이러한 흐름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뉴노멀 시니어가 한국 경제를 10년 더 지탱할 것입니다.”
서용구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중장년층의 소비 패턴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강조했다. 과거의 시니어가 ‘절약’과 ‘축적’에 집중한 반면, 오늘날의 중장년은 ‘소비’와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뉴노멀 시니어로 정의되는 이들이 소비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