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기본정책과 함께 심도 논의 필요""당헌당규 개정도 논의 지속…의총 관련 내용 보고"
국민의힘은 22일 당명 개정을 6월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기로 의결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두 개의 당명안이 보고가 됐지만 당명 개정은 강령과 기본정책과 함께 이어지는 것이라서 지선까지 심도있게 논의가 필요하다는
새당명,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압축이르면 3월 1일 공식 발표…與 "간판 세탁" 비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명 교체를 추진한다. 2020년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간판을 바꾼 이후 5년 5개월 만의 재개편이다. 당 지도부는 3·1절을 전후해 새 당명을 공식 사용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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