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의 미남계는 상상 이상이었다.
16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 15회에서는 예체능팀과 서울 중곡동 배드민턴팀의 흥미진진한 빅매치가 펼쳐지는 가운데 ‘쿤 사부’ 닉쿤이 자뻑 발언을 해 시선을 끌었다.
이 날 예체능팀은 경기가 끝난 후 락커룸에 삼삼오오 모여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조달환은 닉쿤에게 “(배드민턴 하는 모습이) 한
연예계 조각 미남계의 끝판왕은 누굴까. 두말이 필요 없이 배우 장동건이다. 그를 가리키는 말은 이외에도 참 많다. 하지만 그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단 한가 지가 있다. 너무 착하다는 것. 그 외모에 심성까지 착하다. 이건 좀 너무 불공평한 것 아닌가. 그런 그가 희대의 카사노바로 변신했단다. 이제 지구상의 모든 여자들이 장동건의 마성에
배우 지진희와 주상욱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킬러들의 수다‘편’에 출연한 배우 지진희, 주상욱, 김성수, 이천희가 킬러들로 분해 런닝맨들과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 지진희와 주상욱은 맹활약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진희는 능력자 김종국을 힘으로 제압해 눈길
하하와 김제동이 우울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화제다.
하하는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동훈아… 와 비오는 날엔 비 피하는 것보다 술 피하는게 더 어렵노… 맞제? 근데…'라는 김제동의 말과 함께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티셔츠만 입은 채 해맑은 표정을 지어 보였지만 어딘가 슬퍼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김제동은 지난해 MBC '무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