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후지이 미나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남길, 천우희 등이 출연하는 '어느날'은 아내가 죽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다, 어느 날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의 영혼을 보게 된 남자 강수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되어 세상을 처음 보게 된 여자 미소가 서로 만나게 되면서
미나 근황
미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가수 미나는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중국에서 이번 신곡(사랑shalala)기자회견. 안무는 나나스쿨에서 받구 댄서는 중국팀이예요. 중국대표 사이트 바이두에서 신곡이 11위에 올랐네요. 12위는 코코리, 13위 주화건, 17위 왕페이. 중화권 쟁쟁한 가수들이 다 올라와 있네요. 더욱 노력할게요. 응원해주세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