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가 공식 출범했다.
29일 넥스트레이드 등 21개 출자기관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운영을 위한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21개 주주사가 참석해 정관 승인과 이사 선임을 의결했으며, 이어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초대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정유신 현 서강대 경
신한투자증권이 뮤직카우인베스트와 손잡고 음원 지식재산권(IP) 인수 및 조각투자 상품 발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8일 신한투자증권은 뮤직카우인베스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발행 시장의 공급을 확대하고 유통을 선제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가 이끄는 'NXT 조각투자 컨소시엄'이 스타트업 기술탈취 의혹을 벗으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출범에 속도를 내게 됐다.
5일 넥스트레이드는 토큰증권(STO) 스타트업 루센트블록 기술 탈취 및 사업 활동 방해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일 무혐의 결정을 통지받았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루센트블록이 제공한 자료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