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16일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봄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국립공원 5곳을 선정했다.
공단이 추천한 국립공원은 △주왕산 △월출산 △변산반도 △월악산 △태안해안으로 이곳은 설악산, 지리산, 북한산 등의 국립공원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가족 모두가 탐방로를 걸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에 좋다는 설명이다.
경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해양수산부가 추천하는 일출·일몰 명소 국가어항으로 떠나보자.
◇‘일출’하면 동해, 공현진항과 축산항
강원도 고성군 공현진항의 일출은 어느 곳 못지않게 매력적이다. 바다와 맞닿은 호수인 ‘송지호’를 찾아온 철새들과 해안의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
12월이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연말연시를 보내기 위해 맛집 예약 또는 여행 준비를 하고 있다.
만약 맛집 방문과 여행을 한꺼번에 고려 중이라면 볼거리 많은 강원도 속초 동명항에 위치한 '비치대게직판장'의 방문을 고려해볼 만하다.
비치대게직판장은 직접 어선을 운항하는 선주직판제로 운영되고 있는 맛집이
홈플러스가 올 여름 인기 와인, 물놀이용품 등을 특가에 선보이며 ‘바캉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우선 17일까지 성인용 보트, 라운드매트를 비롯해 물총, 비누방울, 유아용 보행기 튜브 등 70여 종의 PB 상품을 기존 상품 대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휴가지에서 아이들이 물놀이하는 데 도움이 될 베이비 레이서 보행기는 이번 바캉스용품 중 특별 기획
홈플러스가 시원한 여름을 나게 해 줄 여름철 별미 ‘물회’를 선보인다.
물가자미 물회(500g·팩)와 활광어 물회(500g·팩) 두 종을 정상가 1만1000원에 판매한다.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은 물회 출시를 기념해 8600원에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물가자미로 유명한 울진, 영덕의 물가자미 물회를 비롯해 살아있는 광어를 바로 손질하여 만든
농림수산식품부가 일본 후쿠시마현산 쥐노래미 등 35개 수산물에 대해 지난 22일자로 잠정 수입중단 조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원전사고 이후 일본 후쿠시마현산 수산물이 우리나라로 수입된 실적은 없다.
이번 조치는 일본 후생노동성의 출하제한에 따른 것으로 수입 중단된 품목은 쥐노래미, 홍가자미, 참서대, 돌가자미, 불볼락, 망상어, 물가자미, 누루시볼락,
파도와 바람을 벗하여 가을을 걷는다. 영덕블루로드B코스
770km를 따라 부산에서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해파랑길이 나있다. 속이 꽉 찬 가을 대게처럼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해파랑길 중 영덕블루로드 B코스를 걸으며 가을바다를 만난다.
영덕블루로드 B코스는 '푸른 대게의 길'이라 불린다. 영덕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해서 경정리, 죽도산전망대,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