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이 민간 재단으로는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회 구성원들이 다양한 문화를 표현하고 공유할 기회를 확대하는 등 문화 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4일 CJ나눔재단에 따르면, 20년간 누적 220여만 명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교육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그 과정에서 문화 소외
양산시립도서관 이진주 주무관이 지난 27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린 ‘2025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워크숍’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공로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자리였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매년 도서관 서비스 향상과 독서 진흥에 기여한 개인을 선정해 포상한다. 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 성우 안지환, 안무가 손성득, 촬영감독 박희주, 모델 임주완, 가수 황치열, 배우 조정석, 그룹 방탄소년단, 방송인 김생민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 위상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