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6일 정례회의를 열고 대주이엔티와 무평산업 2개 사에 대해 증권발행 제한 등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코넥스 상장사인 대주이엔티는 계약서상 도급 금액과 다른 금액을 공사 수익으로 인식하는 방식 등으로 당기순이익 및 자기자본을 부풀린 것으로 나타났다.
증선위는 회사 등을 검찰에 통보하고, 담당 임원에 대해 해임 권
제낙스는 신이현 대표이사 및 임직원 2명이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고 16일 기소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들은 2015년 사업보고서 작성 시 특수관계법인인 무평산업과 33억 원 규모의 단일판매 공급계약 중 '메탈파우더' 공급으로 3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하였다는 사업보고서 등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했다.
회사 측은
제낙스가 주가급락으로 인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락)과 관련하여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12일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2015년 무평산업과의 단일판매공급계약 거래건과 관련해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을 이유로 검찰 고발조치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향후 있을 검찰 조사에 성실히 응하여
샤인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특수관계인인 무평산업에 18억원 규모의 제5회차 무보증 비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 이자율과 만기 이자율은 각각 4.0%, 6.5%이며, 만기일은 오는 2017년 1월24일이다.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은 8772원으로 오는 2015년 1월24일부터 2017
세계최초로 플렉시블 배터리를 개발한 샤인이 카이스트(KAIST) 출신의 김철환 카이트창업가재단 이사장과 150억원 규모의 2차 전지 특허·기술 도입 본 계약을 체결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양수도금액으로 발행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워런트)이 오는 20일 상장될 예정으로 행사가와 현 주가와의 차액이 상당해 물량 출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