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중국 시장 진출 100일 만에 온·오프라인 통합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9월 19일부터 12월 27일까지 100일 동안 출고 기준 금액으로, 12월 31일 기준으로는 110억 원을 기록했다.
무신사는 이런 성과에 온·오프라인 채널 간 시너지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티몰 내 무신사 스탠다드와 무신사 스토어
무신사는 중국 ‘티몰’에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본격적인 현지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티몰은 중국 최대 소비자거래(B2C)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이번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은 무신사와 중국에 본사를 둔 안타그룹의 합작 법인 ‘무신사 차이나’의 첫 사업 행보다. 무신사 차이나는 중국 현지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를 전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