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시너(이탈리아)가 무릎 부상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2026시즌을 조기에 마감한다. 시즌 최종전인 ATP 파이널스에도 출전하지 않는다.
시너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남은 시즌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오른쪽 무릎 치료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너는 “의료진과 상의한 결과 무릎 치료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장에 예고 없이 나타나지 않아 논란을 빚은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14일 만에 선수단으로 돌아왔다. 마르테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인정하며 동료들에게 직접 사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애리조나 지역 매체 ‘애리조나 스포츠’에 따르면 마르테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필라델
경기 당일 연락 없이 모습을 감춰 ‘황당한 노쇼’ 논란을 일으킨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간판타자 케텔 마르테가 이번에는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왼쪽 무릎에서 염증이 발견된 가운데 구단 수뇌부와 장시간 면담도 진행했다.
21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애리조나는 마르테를 제한선수 명단(Restricted List)에서 해제하고 왼쪽 무릎 염증을 사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홈런을 터뜨린 뒤 무릎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오타니는 1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13호 홈런을 포함해 2타수 2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선제 솔로포를 터뜨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후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의 '에이스' 카와이 레너드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또 부상을 당했다.
미국 매체 'ESPN'은 "클리퍼스의 스타 레너드가 오른쪽 무릎 염증으로 인한 재활로 무기한 결장할 것"이라고 18일 보도했다.
레너드는 2014년과 2019년 각각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토론토 랩터스 소속으로 팀을 NBA 파이널 우승으로 이끈 '슈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매일 하던 운동을 중단하면 우울하고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적당량의 운동은 건강을 유지
김장훈이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를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댄싱 위드 더 스타(이하 댄싱), 하차하려합니다" 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댄싱 시작하고 사실 세 번을 쓰러졌다" 며 "발목인대부터 무릎염증, 허리 등 모든 게 만신창이다" 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댄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