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3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열린 창립 47주년 기념식에서 재생 원료 활용과 패키징 개선, 장애인·유소년 지원 등을 지속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마신다 생수’ 500mL 페트 제조에 100% 재생 페트 원료를 전면 적용하고, 향후 주요 제품군 전반으로 재생
대상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측면에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는 핵심으로 여기고 각 분야에서 소비자, 협력업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영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대상은 특히 환경문제 및 안전과 보건 이슈를 기업 경영상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경영전략과 연계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기후변화를 포함한
식품업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확산에 발맞춰 친환경 상품 출시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RE100 가입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가 하면, 무라벨 및 친환경 용기를 속속 내놓는 등 ESG 경영은 업계에 선택 아닌 필수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오비맥주는 자체 생산한 태양광 에너지로 맥주 만드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지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