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무고사가 K리그1 30라운드에서 주목할 선수로 선정됐다.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무고사는 파이널A 진입의 분수령이 될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시즌 13호골에 도전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프리뷰를 통해 무고사를 ‘플레이어 오브 라운드’로 선정했다. 인천은 20일 오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HD현대1%나눔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난치병을 앓고 있는 7세 어린이에게 프로축구 선수들과 훈련하고 경기장을 직접 누비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울산은 10일부터 12일까지 급성림프구성백혈병으로 치료받고 있는 김은찬 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한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은찬이의 소원은 프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가 FC안양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역전승을 이끈 활약을 인정받아 프로축구 K리그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주민규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
주민규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두 골을 책임지며 대전의 3-2 역전승을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시즌 세 번째 ‘경인더비’에서 올 시즌 첫 5연승과 승점 60 돌파에 도전한다.
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승점 56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인천은 승점 34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의 최근 기세는 거침없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마테우스의 멀티골을 앞세워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패 행진을 끊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을 2-1로 꺾었다.
최근 4경기에서 내리 패했던 안양은 8월 첫 승을 거두며 8승 9무 8패, 승점 33을 기록했다. 6경기 연속 무패(3승 3무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클리말라의 시즌 10호 골을 앞세워 부천FC를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천을 1-0으로 꺾었다.
앞서 대전하나시티즌을 4-2, FC안양을 7-0으로 제압한 서울은 부천까지 잡으며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겼다. 16승 5무 4
프로축구 K리그를 대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 선수단이 공개됐다.
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전에 출전할 팀 K리그 선수 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선수단은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과 정경호 강원FC 감독, 한국
강등 위기에 놓인 한국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를 구한 스테판 무고사가 3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 광주 FC의 '2024 K리그1' 3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4분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끈 무고사를 3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무고사의 결승골
강원 FC의 이상헌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천 상무를 상대로 멀티 골을 터뜨린 이상헌을 2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상헌은 김천전에서 전반 추가 시간 1-1을 만드는 동점 골을 터뜨렸고, 후반 19분에는 오른발 발리슛으로 결승골도 넣었다.
시즌 9, 10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인천유나이티드가 6골 난타전 끝에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울산은 17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3라운드에서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하는 혼전 끝에 3대3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산이 마틴 아담 선제골로 기선제압에 성공하는 듯했지만 인천이 곧바로 반격했다. 김영권 실책 후 스테판 무고사
프로축구 K리그1 득점 선두인 무고사(30·인천)가 일본 J리그로 떠난다.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은 무고사가 일본 J1리그 비셀 고베로 이적한다고 30일 발표했다.
무고사는 2018년 인천에 입단해 5시즌 동안 128경기에 출전, 68골 10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 최고의 골잡이로 활약했다. 2020년 9월, 올해 2~3월과 4월에 K리그1 이달의 선
해트트릭으로 팀의 승리를 견인한 ‘스트롱맨’ 스테판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30)가 프로축구 K리그1 17라운드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022 17라운드 MVP로 무고사가 뽑혔다고 밝혔다. 이로써 무고사는 이번 시즌 8번째 MVP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무고사는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강
강등권을 벗어난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상철 감독이 벅찬 마음을 전했다.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9일 성남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B 34라운드에서 1-0으로 성남을 꺾고 10위로 올라섰다.
이날 스테판 무고사(27)의 골로 승리를 거둔 인천은 6승 11무 17패를 기록, 승점 29점을 획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