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모텔 화재…미처 대피 못 한 만취 투숙객 1명 사망
부산 한 모텔 객실에서 불이 나 투숙객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20일 오전 2시 3분께 부산 서구 충무동 한 모텔 3층 107호에서 불이 난 것을 한 투숙객이 비상경보 소리를 듣고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화재는 최초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3층 객실 등을 태우고 소방서
2명이 숨지고 31명을 다친 광주 모텔 화재 방화범이 범행 동기를 명확히 진술하지 않고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신감정을 의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3일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된 김모(39) 씨가 모텔 방을 불태운 이유를 정확하게 털어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전날 오전 5시 4
광주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2일 모텔에 불은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30대 방화 용의자 A 씨를 병원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의 5층 규모 한 모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명이 사망하
에쓰오일(S-OIL)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11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19 소방영웅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최고 영웅 소방관’에는 전준영 소방장(38세ㆍ중앙119구조본부)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준영 소방장은 5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발생한 허블레니아호 침몰 현장에 신속대응팀(구
5일 오후 춘천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6명이 다치고 2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1분께 강원 춘천시 삼천동 한 모텔 2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성 모(46) 씨와 김 모(54) 씨 등 2층 객실 투숙객 2명이 각각 전신 3도와 상반신 2도 화상을 입고 서울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27일 오전 0시26분께 서울 종로구 관수동 8층짜리 모텔 1층 외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건물 외벽과 에어컨 실외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8분 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모텔 투숙자와 직원 등 26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모텔 뒤쪽에 있던 쓰레기에서 불
25일 오전 1시15분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박모(45)씨와 성모(39.여)씨가 숨졌다.
불은 8층에서 발생해 모텔 내부 30㎡를 태우고 200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박씨와 성씨가 옆 방에서 불이 나자 완강기를 타고 내려오던 중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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