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AC협회)는 16일 열린 이사회에서 인포뱅크 투자사업부 아이엑셀 대표인 홍종철 협회 부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 1인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협회장 취임과 임기는 2027년 2월 개최 예정인 총회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총회 일정은 추후 정해진다.
홍 후보는 후보 소견서를 통해 초기투자 재원 확대와 투자 생태
대전 창업도시 추진상황 점검…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투자난·인재 유출·네트워킹 개선 요구…이소영 “성장 적극 뒷받침”
전국을 권역별로 돌며 현장 소통에 나선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장기간 투자가 필요한 딥테크 기업을 위해 별도 펀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15일 대전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대전시와 KAIST
민주, 직접생산 위반·소상공인 포상 공정성 추궁…尹정부 임명 기관장도 겨냥국힘, 채무탕감 도덕적 해이·홈플러스 지원 저조 지적…인태연 업무능력 질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실효성과 산하기관 관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여당은 공공조달 관리와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집중 점검했고, 야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에 정책·민간 투자자금 집중우량 비상장기업 확보 경쟁 심화…투자 단가 상승 가능성펀드 결성 이후 집행·회수까지 고려한 정책 설계 필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첨단전략산업에 대규모 자금이 공급되면서 투자처 확보를 둘러싼 경쟁이 심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AI와 반도체, 바이오 등 주요 투자 분야가 기존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
영화 정부안 1673억 원…올해보다 30.8% 증액국제 공동 제작·영화제 지원 늘리고 해외 촬영 유치애니메이션 다년도 지원 확대…제작비 추가 증액 추진
영화 홀드백 도입을 둘러싼 협의가 당초 예정한 시점을 지나서도 이어지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참여자들의 추가 검토가 필요해 합의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내년 영화 예산을 역대
폭행·욕설 수위와 청소년 수용성 질의역사적 사실 검증은 현행 체계로 한계창작 자유 위축 우려와 투자금액 해명
영화 ‘암살자(들)’의 관람 등급과 역사 재현을 놓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부딪쳤다. 국민의힘은 폭행·욕설이 담긴 작품을 12세 이상이 볼 수 있도록 한 근거를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치권의 관여가 창작 활동을 제약할 수 있다고 맞섰다.
공공배달앱 쿠폰 예산 개편·청창사 명맥 유지 방안 모색 노란우산 건보료·기술탈취 제도 보완 필요성에 공감 코스닥 상폐엔 금융위와 이견·최저임금 차등화는 신중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7일 첫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 비용 부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창업·벤처 규제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공공배달앱 지원 방식과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작에는 제약 없어야”…‘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 선 그어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손질…“종합적인 대책 강구”관광 부가가치 제고·체육단체 개혁…창작자 권리보호 강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K컬처가 국가주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초예술과 콘텐츠 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한편 체육계 혁신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창업 막는 규제의 벽 없도록”…창업벤처규제혁신위 신설“기술탈취 제재수단 확충”…플랫폼 상생협력 법제화 추진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임대료·인건비·이자·플랫폼 수수료 등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지표화해 관리하고, 신산업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 혁파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취약 사업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창업·벤처 분야
모태펀드가 발굴한 기업, 성장단계서 국민성장펀드 자금 연계VC·PE 등 운용사 41곳 참여…공동투자·회수·재투자 기회 모색1대1 프라이빗 밋업 진행…AI·바이오 등 테마형 행사도 검토
모태펀드가 발굴·육성한 벤처·스타트업을 국민성장펀드의 대규모 후속투자와 연결하는 정책펀드 간 ‘이어달리기’가 본격화한다. 초기 창업부터 스케일업까지 성장 단계별 자금 공급을
정부가 모태펀드로 초기 성장을 지원한 벤처·스타트업을 국민성장펀드의 대규모 후속 투자와 연결하는 정책금융 지원체계를 상시화한다. AI과 바이오, 기후테크, 방산, 로봇 등 혁신기업 7곳을 대상으로 투자 논의를 진행하고 향후 분야별 테마형 밋업을 정례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에서 ‘제2차
대전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대전 D-성장펀드’가 540억원 규모로 출범한다. 모태펀드 350억원을 비롯해 대전시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금융권, 지역기업 등이 출자자로 참여하고 향후 자펀드 출자사업을 통해 총 8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대전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창업 7년 미만 기업서 후속 투자 유입 확인…전체 기업에선 뚜렷하지 않아 투자기업 상장 가능성도 상승…초기기업 발굴·민간자본 유인 성과 평가 제언
정부 재원으로 벤처투자를 뒷받침하는 모태펀드가 창업 초기 바이오기업의 후속 민간투자 유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전체 분석 대상에서는 뚜렷한 민간투자 유인 효과가 확인되지 않아
정부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지원하는 스케일업 체계를 마련한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에 팁스(TIPS) 물량 10%를 우선 할당하고 200억원 규모 전용 정책자금과 연간 1500억원 이상의 임팩트 보증을 공급한다. 2028년부터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콘텐츠 11개 협·단체 결집…수출 270억달러 목표 제시
K콘텐츠 전 장르의 11개 협·단체가 뭉쳐 2030년 콘텐츠산업 매출 220조원·수출 270억달러 달성을 공동 목표로 내걸었다.
‘K-콘텐츠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1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와 ‘K-컬처 400조·K-콘텐츠 220조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K-콘텐츠 2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
AI·반도체·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을 중심으로 벤처투자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의 기업공개(IPO) 시장 진입 기회도 넓어지고 있다. 다만,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실적과 사업화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삼정KPMG가 8일 발간한 ‘VC 투자로 읽는 IPO 시장 트렌드’ 보
현대차증권이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의 재난안전 분야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되며 정책자금 단독 운용에 나선다.
1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한 '모태펀드 2026년 6월 수시 출자사업'의 재난안전 분야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돼 총 105억원 규모의 '에이치엠에스(HMS) 첨단안전 S.A.F.E. 신기술사업투자조합(가칭)'을 결성한다.
울산 지역 기업과 금융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는 500억원 규모 지역성장펀드가 출범한다. 모펀드를 기반으로 630억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조성해 울산 창업기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 미래성장 펀드’ 결성식을 열고 펀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 미래성장 펀드는 전북에 이어 두 번째로 결성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조724억원으로 편성했다. 창업 인재 플랫폼인 '모두의 창업'에 4411억원을 투입하고, 모태펀드 예산 규모를 역대 최대인 1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 R&D 예산은 2조5537억원으로 증액했다.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융자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상생배달앱 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2일 간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출자자(LP) 등 투자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