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남은 기간을 잘 활용해 본인의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수험생들의 과제이다. 입시전문가들과 함께 막바지 수능 준비를 위해 수험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봤다.
수시라면 '수능 최저'에, 정시라면 지망 대학 '가중치' 분석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9월 23일 시작되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앞두고, 구로구와 공동으로 제작한 ‘2021학년도 온라인 대입 수시 설명회’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매년 구로구청과 함께 수험생의 대입 수시 및 정시 준비를 돕기 위한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워지면
모의평가 성적만으로는 실제 대학 합격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하지만 모의평가 분석을 통해 수험생들은 자신이 부족한 과목과 영역, 단원의 개념을 재점검 할 수 있다. 즉, 목표 대학 합격을 위해 집중해야 할 부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인 것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모의고사 분석은 4월부터 전략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이 시기에 자신의 약점을 확실히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