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교육 솔루션 기업 뤼이드(Riiid)가 북미, 중동을 넘어 남아메리카까지 학습 AI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교육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뤼이드는 19일 남아메리카 전역에 통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니시에 그룹(Groupo Inicie), 카사그란데 인터렉티브(Casa Grande Interactive)와 각각 현지 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모바일 외국어 학습 애플리케이션 ‘슈드’가 등장했다.
최근 출시된 모바일 외국어학습 앱 슈드는 직장인들이 출퇴근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외국어 공부를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서비스다. 스마트폰 인구가 3000명에 달하며 모바일 메신저나 게임을 자주하되 짧게 이용하는 패턴을 분석해 남는 시간동안 자기계발을 돕고자 만들어진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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