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 체험 '스킨스캔' 앱으로 확장…AI가 모공·주름 정밀 분석진단 연계 맞춤 상품 추천부터 두피·퍼스널컬러까지 셀프 라인업 확대 계획
CJ올리브영이 매장에서 운영하던 체험형 뷰티 서비스 '스킨스캔'을 모바일 앱으로 확장해 선보였다.
CJ올리브영은 15일 스마트폰으로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피부 관리법과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는 모바일 피
아모레퍼시픽이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를 시작한다.
아모레퍼시픽은 뷰티와 IT 기술을 결합한 '뷰티 컨시어지(Beauty Concierg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서비스이자 모바일 전용 피부 진단 서비스인 '스킨 파인더(Skin Finder)'를 아모레퍼시픽몰에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뷰티 컨시어지'는 아모레퍼시픽이 전사적인 차원에서 추진하는
미래창조과학부는 9일 삶의 질 향상과 창조경제 구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개발로 '생활밀착형 모바일 헬스케어 연구개발(R&D)'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현행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 내에서 일반 국민에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5개 분야의 신규 과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분야는 △생체신호 진단용 인공피부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