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1개 창업중심대학과 대학생·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을 16일부터 이틀간 부산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는 대학 교육·실습과 취·창업을 연계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대학생과 청년 창업기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창업중심대학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과 공영홈쇼핑이 통합된다. 한국창업보육협회를 창업진흥원(창진원)과 합치고,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인사연) 소속으로 이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발표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소관 공공기관 기능개혁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중기부는 한유원과 공영
6만3000명이 지원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100명이 2라운드 진출자로 선정됐다. 일부 참가자는 보육 과정에서 최대 2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사업화 성과도 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로 일반·기술 분야 500명과 로컬 분야 600명 등 총 1100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진출자는 전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자가 모집 시작 15일 만에 1만명을 넘어섰다. 신청자의 약 60%가 비수도권 소재 도전자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0일 모집을 시작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자가 3일 오전 10시 기준 1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1차 모두의 창업은 모집 개시 25일 만에 신청자 1만명을 기록했다. 2차 모
“타다 같은 일 다시 없도록”…벤처·스타트업 규제개혁 최우선지원 위주 中企 정책서 ‘성장 정책’ 전환…소상공인 회복도 과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벤처·스타트업을 가로막는 규제 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안착과 중소기업 AX, 소상공인 경영 회복 등 풀어야 할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이 후보자는 의정활동 경험을
돌봄과 일자리, AI, 자원순환 등 사회문제를 기술과 아이디어로 해결하려는 창업가 100명이 정부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 △일자리 및 사회참여 확대 △중소사업장·취약계층 에너지
8월 20일~9월 17일 신청… 1차보다 선발 규모 2배 확대전북 1차 2839명 도전·308명 선발…21일 전주서 설명회
중소벤처기업부가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선발 규모를 1만명으로 확대하고 예비창업자 모집에 나선다. 1차 사업에서 호남권 최고 참여 실적을 기록한 전북에서도 창업 도전 열기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
기창업자 참여 자격 확대…심사·지원 체계 보강도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선발 규모를 1차의 2배인 1만명으로 확대한다. 기창업자의 참여 자격을 업력 7년 이내까지 넓히고 보육기관과 심사·지원 체계도 보강한다.
중기부는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전자를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반·기술 트
중소벤처기업부가 20일부터 시작되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선발 규모를 1차보다 2배 많은 1만명으로 늘리고, 참가 자격도 확대한다. 또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를 신설하고 멘토 공동심사와 기관별 심의위원회를 의무화하는 등 심사 공정성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
노용석 1차관, 31일 브리핑 진행…유출 경과·향후 계획 발표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플랫폼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합격자 아이디어 보호와 시스템 보안 강화를 이어간다. 이달부터 합격자 약 1000명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과 아이디어 임치를 지원했고, 다음달 중순까지 공공 정보시스템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방침이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티아구 나카시오 페레이라 브라질 중소기업부 차관과 만나 양국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올해 2월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 시 체결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분야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 이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한국-브라질의 정상외교 성과를 중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진출자와 선배 창업가가 창업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중기부는 21일 ‘모두의 창업 파운더스 서클’을 부산, 서울, 대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운더스 서클은 모두의 창업 도전자들이 창업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선배·동료 창업가와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중기부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
정부, 산업전환 고용안정 등 전방위 구조 개혁 착수청년층 자산·주거 지원 및 '결혼·출산 페널티' 개선
정부가 AI 대전환기를 맞아 청년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겪는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개혁에 나선다.
재정경제부는 14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발표
“좋은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도록 지식재산권 보호와 사업화 전략을 함께 지원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보호,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스타트업 원스톱지원센터와 ‘모두의 창업프로젝트’ 리챌린지데이를 연계해 ‘아이디어 컨설팅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현장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진출자와 아이디어 보호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는 1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7개 스타트업 원스톱 지
정부가 올 하반기 산업·중소기업 분야에서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 반도체·철강 등 주력산업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납품대금 연동제 적용 대상도 에너지 비용까지 넓어져 전기료·가스비 부담이 큰 중소기업의 납품단가 조정 길이 확대된다.
재정경제부는 30일 하반기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제도와 법규사항을 정리한 ‘
인청특위 기자회견서 예산 전용·개인정보 유출 지적“산자중기위 감사 청구…청문회서 진상 규명할 것”
국민의힘이 23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직 시절 추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겨냥해 총체적 부실 의혹을 제기했다.
국회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의 창업
경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에 들어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18일 창업진흥원 홈페이지에 공지된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같은 날 입건 전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맡아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확인하고 있다.
국수본은 전날 창업진흥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영업비밀 원본증명, 기술임치 등 아이디어 보호 지원 국무총리 후보자 한성숙 장관도 ”무거운 책임 통감”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합격자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영업비밀 원본증명과 무상 기술임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경찰청 수사 의뢰도 진행한다. 다음달 초 가동을 앞두고 있는 '모두의 창업' 2기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