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26명 참여해 벽화 그리기·도색·도서관 개선 등 진행말레이시아 공군과 공동 봉사…FA-50 도입국과 협력 강화필리핀·인도네시아 등 방산 협력국 대상 사회공헌 지속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말레이시아에서 초등학교 시설 정비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KAI는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4인 1조로 20㎞ 걷는 기부 행사…참가자 영양 보충 지원올해 5월 인제 대회 이어 후원…과일 활용 사회공헌 확대
돌코리아가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걷기 기부 행사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에 바나나 850개를 지원한다.
돌코리아는 17일 서울 청계천과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의 참가자들을 위해 '스위티오 바나나' 약 85
청도군은 이판대(71) 대현상공(주)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고액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부터 운영해온 대표적인 개인기부자 클럽이다.
전액완납으로 회원가입식을 가진 이 대표는 청도읍 원리 출신으로 모
대학 시절 넘겨받은 첫 카페의 매출이 반토막 나자 휴학하고 커피를 처음부터 다시 배운 수원 토박이 청년이 있었다. 17년이 지나 행궁동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를 일군 정지영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대표가 수원시 협치위원이 됐다. 골목에서 쌓은 경험을 이제 시정 논의에 보탠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수
프로축구 K리그 팬들의 오랜 응원을 기록하고, 이를 기부로 연결하는 팬 참여형 캠페인이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와 하나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원클럽팬’(ONE CLUB FA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클럽팬’은 오랫동안 한 팀을 응원해 온 팬들의 사인과 응원 사연을 K리그 공인구에 담는 캠페인이다.
한 구
25개국 향우회 연결…2박3일 역사·문화 체험지역 학생 위해 장학금 4200만 원 기탁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호남인 250여 명이 광주·전남을 찾아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2일부터 4일까지 ‘2026 세계호남향우회 고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
한국해비타트 통해 피해 지역 복구·주거시설 재건 지원
현대백화점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복구와 주거시설 재건을 위한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금 가운데 1억원은 고객 참여와 현대백화점의 매칭 기부로 마련됐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
수원에서 17년간 커피를 만들고 사람을 키워온 정지영 대표가 신풍동에 새 공간을 연다.
해외에서 오래 기억에 남은 공간을 그대로 옮기지 않았다. 바닥과 가구, 조명부터 작은 소품까지 다시 고르며 수원에서 쌓아온 정지영커피로스터즈의 기준을 신풍점에 담았다.
4일 이투데이 취재와 정지영커피로스터즈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종합하면 신풍점은 5일부터 운영을
민간 경험과 전문성 활용 이사회 역할ㆍ책임 강화
황 시장 “지역 인재 육성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지속"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가 민간 중심 운영체제로 전환하고 첫 이사장에 배용호 전 영주교육장을 선출, 지역 인재 육성 사업 강화에 나선다.
28일 영주시에 따르면 장학회는 최근 정관 개정을 통해 영주시장이 맡아오던 당연직 이사장 제도를 폐지하고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서울SOS어린이마을ㆍ천안 신아원 등에 제철 과일 및 맞춤형 생필품 지원2013년 창단 이후 임직원 급여 모금으로 10년 넘게 상생 활동 지속
덕신EPC의 봉사조직 ‘희망봉사단’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덕신EPC 희망봉사단은 서울과 천안 지역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수원에서 직선거리로 3500㎞ 넘게 떨어진 캄보디아 시엠립주 프놈끄라옴에는 ‘수원마을’이 있다.
2007년 학교와 우물, 도로를 놓는 데서 출발한 수원시민의 국제협력이 20년 가까이 이어진 끝에 이번에는 아이들이 배울 교실 16개를 더 짓는다. 증축을 위한 첫 모금에는 기업과 시민단체 등이 3억7000만 원을 내놓았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21일 소규모합병 반대 접수 마감…주주 반발 규모 주목소액주주, 명부 열람·우편 발송 등 공동 대응 추진카카오AI·카카오X 분리…사업별 성장 계획 설명12월 17일 인적분할 주총…“주주와 지속 소통”
카카오의 지배구조 개편안이 첫 시험대에 오른다. 계열사 소규모합병에 대한 반대 의사 접수가 마무리되면서 12월 인적분할 주주총회를 앞둔 주주들의 반대 규모에
민주당 “트럼프 부패 더 부추길 법안”공화당 “민주당 요청에 100번 넘게 고친 법안”은행업계도 예금 유출 우려에 강력 반대
미국 클래리티법은 지난해 7월 하원을 통과한 법으로 공화당이 주도했지만 당시 민주당 의원 70여 명이 가세하면서 초당적 법안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법안이 상원에서 합의되는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가상자산 사업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을 케네디센터에 넣지 못하게 한 법원 결정에 맞서 센터 폐쇄와 개보수 중단을 경고했다. 항소심에서도 패소할 경우 연방대법원까지 가겠다는 방침이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쿠퍼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수도 워싱턴D.C.에 있는 케네디센터 외벽에 ‘도널드 J. 트럼프가 개보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동연 전 지사 시절 24억원을 투입해 일본에서 환수한 안중근 의사 유묵의 매입 전 과정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다. 조사 초점은 광복회 경기도지부를 통한 매입 방식과 가격 산정, 예산 집행 절차의 적절성에 맞춰졌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도민의 혈세를 사용함에 있어서는 한 점 의혹도 없이 투명하게 집행돼야 한다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민주당, AI 안전ㆍ고용 불안 선거 쟁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업계의 개발 속도 조절 요구에도 중국과의 기술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AI의 안전성과 일자리 위협 등을 선거 쟁점으로 부각할 태세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열린 아이리시 오픈 대회 도중 “미국은 AI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AI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민주당에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10일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비공개 민주당 모금 행사에서 “민간 주도로 매우 빠르게 발전하는 이 기술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에
서울시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자 10명(단체)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는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은 오세훈 시장이 직접 진행했다.
올해 대상은 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부터 사회복귀까지 지원해온 '한림화상재단'이 차지했다. 한림화상재단은 2003년 한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모금액이 아닌 지역의 변화로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부자의 애향심이나 답례품에 의존하기보다 기부금의 사용 목적을 미리 정하고, 주민과 기부자가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더가능연구소는 조희정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영재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SSK 지역재생연
카메라는 종종 현장을 증명하는 도구로 쓰인다. 어떤 행사가 열렸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였고,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기록한다.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사진은 대개 그렇게 소비된다. 보고서에 붙고, 홍보물에 들어가고, 기관의 기록으로 보관된다. 그러나 김현준 사람중심사진연구소 소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사진을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 그에게 사진은 ‘관
연중무휴, 365일. 아침 9시가 되면 유튜브 채널 ‘젊은할배 59TV’에는 어김없이 ‘임영웅 뉴스’가 올라온다. 채널을 운영하는 이는 기자 출신 유튜버 류호진 씨다.
구독자 23만 명, 최고 조회수 80만 회를 기록한 이 채널은 오직 가수 임영웅의 소식만 전한다. 임영웅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사이에서 ‘젊은할배 59TV’는 대표적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 흐름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