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거제시청에서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한 구호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수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협회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조성했다. 전달식에는
가수 임영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ㆍ통영 등 남부지역 주민들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24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임영웅은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호우 피해 특별모금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남부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와 임시 주거 지원, 수해 지역
걸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19일 거제시는 “거제시 홍보대사인 리센느가 최근 거제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이날 5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리센느와 팬덤 리마인의 이름으로 전달된 성금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주
방송인 이혜영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8일 이혜영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영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가 남기고 싶은 것은 매장 수가 아니었다. 좋은 한 잔을 만드는 사람, 그 한 잔을 다시 찾는 손님, 함께 오래 살아남는 골목이었다.
방화수류정 돌계단을 뛰놀고 장안문 그늘과 화홍문 물소리 속에서 자란 청년이 있었다. 대학에서 지리를 공부하던 그는 우연히 커피를 만났다. 처음 맡은 카페의 매출이 반 토막 나자 휴학하고 추출부터 다시 배웠다. 그때 다시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수원의 골목이 다시 역사의 무대가 됐다. 시민들이 잘 알지 못했던 수원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국민인문학 강사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14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큰별쌤' 최태성 강사와 방송인 서경석 씨가 EBS '여행본색' 촬영을 위해 수원을 방문했다. 이재준 시장은 두 사람과 함께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유니세프 위원회와 손잡고 15년간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 모금액이 약 28억원에 달한다고 4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2011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한국은행과 함께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사용되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동
민관 협력 이끌며 보훈문화 확산 기여제주삼다수 한정판·국민참여 캠페인 추진
‘제주삼다수’를 제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홍관홍 홍보기획팀 과장이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홍 과장은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광복 80년 기념사업
청소년의 건강생활 실천이 고등학교 진학을 계기로 급격히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흡연·음주 등 건강에 해로운 활동은 늘었다.
질병관리청은 3일 이 같은 1~7차(2019~2025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 통계를 발표했다. 청소년건강패널조사는 청소년 건강행태 변화와 관련 선행요인을 추적을 목적으로 2019년 당시 초등학교 6학년생 5051명을 패널
한국계 첫 여성 주한 미국대사인 미셸 스틸은 30일 한국에 도착해 "한미동맹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며 한미동맹 발전을 위해 한국 정부와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스틸 대사는 이날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발표한 성명에서 "경주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동맹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우리(한미)의 철통
디자인이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로 이어졌다. 경남정보대학교 AI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장애인보호시설에 전공 역량을 활용한 디자인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AI시각디자인학과 전공동아리 'OPE' 소속 학생들이 부산 사상구 들꽃주간보호센터를 위한 시설 안내 리플릿과 봉투를 직접 기획·디자인·제작해 최근 전달했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명언
“세상은 모든 사람을 부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부서진 자리에서 더 강해진다.”
미국 소설가. 고등학교 졸업 후 기자로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여러 전쟁을 취재하며 다양한 경험을 소재로 소설 창작에 전념했다. 전쟁문학의 명작으로 꼽히는 ‘무기여 잘 있거라’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의 공식 얼굴로 낙점됐다.
지드래곤은 1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막식에 참석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공식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한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처음 개최하는 이번 세계유
시민과 기업이 한 푼 두 푼 모은 정성이 마침내 목표선을 넘었다.
아이비티㈜가 14일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사업에 500만원을 기부하면서 시민 모금액이 목표였던 5000만원을 돌파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역사문화 프로젝트가 본 궤도에 오른 것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아이비티㈜는 이날 수원시청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20~29일 벡스코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부스 방문객에 한정판 교통카드 증정...롯데百 앱 활용 퀴즈 이벤트도
롯데백화점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저스피스재단이 추진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모금 캠페인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10일 저스피스재단과 업무협약(MOU)
대한민국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이 세계유산 보호를 위한 글로벌 시민캠페인 '헤리티지 인 피스(HERITAGE IN PEACE)'를 본격 추진한다.
저스피스재단은 4월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달부터는 유네스코 세계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활용…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선다.
8일 서울 강서구에 따르면 우선 화곡 8동 희망드림단은 초복을 맞아 15일 오후 1시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LG유플러스가 4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발달장애 아동 위기가정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약 500만원의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카카오톡·같이가치 활용한 민관 협력 강화개편된 폭염특보 안내…취약계층 모금도 진행
카카오가 기상청과 손잡고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기상에 대응하기 위한 공익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을 활용해 기상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폭염 취약계층 지원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3일 기상청과 '위험기상 정보 확
카메라는 종종 현장을 증명하는 도구로 쓰인다. 어떤 행사가 열렸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였고,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기록한다.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사진은 대개 그렇게 소비된다. 보고서에 붙고, 홍보물에 들어가고, 기관의 기록으로 보관된다. 그러나 김현준 사람중심사진연구소 소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사진을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 그에게 사진은 ‘관
연중무휴, 365일. 아침 9시가 되면 유튜브 채널 ‘젊은할배 59TV’에는 어김없이 ‘임영웅 뉴스’가 올라온다. 채널을 운영하는 이는 기자 출신 유튜버 류호진 씨다.
구독자 23만 명, 최고 조회수 80만 회를 기록한 이 채널은 오직 가수 임영웅의 소식만 전한다. 임영웅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사이에서 ‘젊은할배 59TV’는 대표적인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 흐름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