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서대문구 포방터시장을 찾아 명절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 수요가 집중되는 시점에 전통시장 주요 품목 가격과 현장 체감 경기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장관은 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제수용 축산물과 과일
15일까지 기획전…5만원 이하 선물세트 비중 약 70%
토스는 자사 커머스 플랫폼 ‘토스쇼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설날 선물·먹거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명절 수요가 높은 식품과 생활·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87%의 대폭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설 기획전은 고물가 시대 속 소비자들의 부
설 명절 대비 '농·축산물 수급대책상황실' 운영계약재배 물량·도축 확대, 식품안전 특별점검 병행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이 농·축산물 수급과 가격 안정을 전담하는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성수품 공급 물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식품안전 점검을 병행해 명절 물가와 소비자 불안을 동시에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농협경제지주는 27일 설 명절 주요 성수품의 원
물가책임관 주재 수급회의 상시화AI·기상이변 대응…신선란 수입·비축물량 방출 병행
설 명절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쌀·배추·계란 등 가격 변동성이 큰 농축산물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지정해 매주 수급 상황을 점검하는 상시 관리 체계에 들어갔다. 가축전염병과 기상이변 등으로 수급 불안 요인이 상존하는 가운데, 선제 대응을 통해 명절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추석은 경기도민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명절이자 민생 안정의 바로미터다. 경기도가 올 추석 연휴(10월 3~9일)를 맞아 “보름달처럼 꽉 찬 민생 회복”을 내걸고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한다. 연휴 7일 동안 도는 민생·안전·문화·환경 등 4대 분야, 19개 대책을 동시 추진하며, 24시간 종합상황실을 풀가동해 의료·방역·치안 공백을 최소화한다. 도민 누구도 소외
킴스클럽 강남점 찾아 물가·수급 상황 점검…할인 한도 확대10월 1~5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도 병행 추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섰다. 대규모 할인행사와 전통시장 환급 지원으로 명절 물가를 잡겠다는 정부 의지를 강조한 것이다.
송 장관은 28일
이마트, 신선ㆍ가공ㆍ생활 등 ‘전방위적 할인’⋯추석물가 안정 일환롯데온, 28일까지 추석 선물 기획전⋯전통 먹거리 상품이 '상위권'
유통업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화를 위한 할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수용품부터 신선식품, 생활용품부터 가전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할인행사를 진행하는가 하면 추석 선물 기획전도 진행된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대형마트가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할인 행사에 나선다. 신선식품을 비롯한 먹거리, 제수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추석선물세트에 대해서도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25일부터 27일까지 평창, 태백, 정선 등 강원도 지역에서 수확한 고랭지 배추 1통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3980원에 판매한다. 이번 배추 행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한 달에 한번 각 부처 장관이 부처별 핵심 과제들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국민께 직접 설명해 달라"고 말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 현안 해법회의(경제 2분야)'를 주재하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민생 안정은 그 어느 때보
CU 히트상품 선물세트 마련은메달 내놓은 GS25SNS서 인기상품 모은 세븐일레븐이마트24, 저가 소형가전 판매
국내 주요 편의점 4사가 2025년 설 선물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편의점업계는 고물가 시대에 맞춰 가성비 상품을 늘리고 지역 맛집 상품을 비롯해 금·은 등 이색 상품을 대폭 확대했다.
2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는 내년 설 명절을 맞아 C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 국민의 밥상 필수 채소인 배추의 겨울철 수급 안정을 위해 겨울배추 6000톤 정부 수매비축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월은 한파, 폭설 등 이상기후에 의한 가격 급등락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시기다. 특히 올해 겨울배추는 재배 면적이 작년보다 4.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aT는 겨울철 배추
‘우리동네 선물가게’ 테마로 총 760여 종 선물세트 선보여1~10만원대 가성비 상품부터 억대 초고가 상품까지 다양
GS25가 2024년 추석을 맞아 ‘우리동네 선물가게’ 테마로 준비한 총 760여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더욱 세분화 되고 있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업계 최대 수준의 추석 선물세트 구성을 완성했다.
GS25는 고물가 장기화
서울 강동구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6곳을 찾아 민생 현장을 살피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현장에서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구청장은 현장을 돌며 설 명절 물가 동향을 파악했고, 고물가 및
윤석열 대통령이 5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에서 "명절 물가 관리와 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주요 성수품 과일 가격 상승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리자 윤 대통령도 나선 셈이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한 총리와 주례회동한 사실을 전하며 이같은 주요
정부와 농협, 수협까지 나서서 설 명절 물가 잡기 총력전에 나선다. 정부는 역대 최대 예산과 물량을 투입하는 만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수급 현장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나섰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31일 서울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정부는 16일 평시 대비 1.
경기 성남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 달 12일까지 설 명절 물가에 대해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
25일 성남시에 따르면 지역 내 백화점과 이마트, 중앙시장 등 14곳 현장에 각각 한 명씩 물가모니터 요원을 배치해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조기, 명태, 사과 등 성수품 20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일주일에 2회씩 파악할 계획이다.
가격 동향은 성남시
편의점이 명절 도시락을 선보이며 갑진년 설 연휴 준비에 나선다.
GS25는 갑진년 설날을 맞아 혼자 명절을 보내는 사람을 위해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도시락은 GS25가 3개월 이상의 개발 과정을 거쳐 최종 완성한 상품이다. 명절 대표 메뉴인 소불고기, 잡채, 모둠전, 나물, 명태회 등 무려 9찬 구성의
홈플러스는 미국산 계란을 4990원(30구)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홈플러스 국내산 계란(30구) 평균 판매가 대비 약 30% 낮은 가격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규정한 위생 검사를 통과한 상품을 판매해 안전성도 갖췄다. 홈플러스는 2021년과 2023년에도 미국·스페인산 계란을 들여와 전량 완판 기록을 세웠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업계 단독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순방에서 수출 시장 및 공급망 다변화 등에 집중했다. 올해 들어 수출 실적이 악화하는 추세이고 미국과 중국 간 갈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윤 대통령은 9월 한 달간 '동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등
행정안전부가 추석을 앞두고 물가 단속에 나섰다.
행안부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추석을 앞두고 서민 물가 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24일 부산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핀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부산 구포시장(부산 북구)을 찾아 사과·배·한우 등 21대 추석 성수품의 품목별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을 세밀히 점검하고, 2차 소비쿠폰 집
송파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 하루 전인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긴 연휴 기간 구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구민 안전 강화 △민생안전 지원 △교통이용 지원 △생활불편 해소 △공직기강확립 등 5대 분야 19개 사업으로 구성했다.
특히, 구는 ‘구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