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은 24일 오후 7시 녹진관광지 이순신 동상 공중보행로(스카이워크)에서 '명량, 달빛을 품다'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정유재란 당시 진도 벽파진에서 16일간 전략을 세운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와 울돌목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진도의 대표 민속문화인 강강술래, 국악공연, 달빛 경관을 결합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남도 진도군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야간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명량 달빛을 품다'가 6월 27일 첫 운영을 앞두고 있다.
국내외 관광객 참가 문의가 이어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명량, 달빛을 품다'는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인 울돌목에 있는 충무공 이순신 동상 일원에서 보름달빛 아래 강강술래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행사다.
진도의 대표 무형문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