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9단지, 지상 49층 규모 3958가구 조성목동13단지, 지상 49층 규모 3852가구 조성목동지구 연결하는 그늘보행권 계획
양천구 신정동 목동9단지 재건축과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두 단지를 합치면 재건축을 통해 약 7800가구가 넘는 신축 아파트 대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2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해체공사 공정률 99%올해 본공사 착수 예정남산·한강 잇는 ‘그늘보행권’ 조성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대에 초등학교와 공원, 공공청사를 갖춘 597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한남3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남3구역은 구역 면적만 38만6364㎡
미아2구역, 4003가구 공동주택 공급미아11구역, 656가구 공동주택 공급지역 생활 및 복지 인프라 대폭 확충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미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미아11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심의를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북구 미아동 403번지 일대에 위치한 미
대상지 선정 및 통합심의 기간 1년 6개월 단축특별건축구역 지정 통해 통합주차장 설치“주변 중앙철재종합상가 연계성 고려”
금천구 시흥3동 석수역 일대 모아타운이 최고 20층, 11개 동, 58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부터 사업시행계획 통합심의까지 1년 6개월 만에 마치면서 사업 속도도 높였다.
11일 서울시에 따르
노후 건축물 비율 87%⋯주차·안전·보행환경 개선서울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 조건부 가결
서울 중구 회현동 노후 저층 주거지에 주차타워와 소방도로가 들어선다. 남산 옛길과 연결되는 골목길과 녹지공간도 정비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재생분과위원회에서 회현동 일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을 반영한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49층 타워 3개 동·연면적 97만2000㎡ 규모2000석 공연장·체험형 과학관·전망 공간 조성역삼동 관광호텔 85실·광운대역세권 263가구 공급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의 설계변경안이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통과했다. 영동대로 전면부에는 약 1만1000㎡ 규모의 ‘도심 숲’이 들어서고, 건물 저층부에는 약 1만3000
올해 1~7월 인허가 2.9만 가구·착공 2만 가구"정비사업이 아파트 공급 견인⋯신통기획 효과"
서울 주택공급이 회복세다. 올해 1~7월 서울 주택 인허가와 착공 물량이 모두 전년 동기와 최근 3년 평균을 웃돌았다. 특히 주택 건설의 첫 단계인 착공 물량은 지난해보다 44.4% 늘며 공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1~7월 서울
송파 가락삼익맨숀 최고 29층·1485가구강남 개포우성7차 최고 39층·1134가구
서울 강남권의 대표적 노후 아파트 단지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과 강남구 개포우성7차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총 2600여 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일대 가락삼익맨숀아파
연신내역 3번 출구 이전·차로 확장면목7구역 최고 35층·1515가구 재개발
서울 서북권의 교통 요충지인 연신내역 일대와 동북권 노후 주거지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중
목재 칠·미장 보수·한지 도배 등 실습11월까지 기초·심화반 6개 과정 운영
서울시가 시민이 한옥 상태를 직접 살피고 생활 속 관리·보수 방법을 익히는 실습형 교육인 ‘2026 한옥관리 아카데미’ 본 교육을 3일 시작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교육에는 모집 정원의 약 6배에 달하는 신청자가 몰렸다.
서울시는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한옥
9일 전문가 자문회의서 최종 대상 지역 선정
서울시가 '모아타운 후보지' 선정에 따른 투기수요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후보지로 선정되는 지역의 도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3일 밝혔다. 신규 지정 대상은 9일 개최 예정인 모아타운 전문가 자문회의 심의 대상(3개 구역) 중 최종 선정되는 지역이다.
서울시는 후보지 선정 절차와 토허제
누수·결로·전기·보일러 등 긴급 수선 대상임대인 잠적해도 임차인 동의로 공사임차인 상시접수 가능
서울시가 임대인의 잠적 등으로 제때 수리하지 못하는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집 내부 수리비를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서울시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공용부분에
구의동 모아타운 내 2개 사업 추진성북동 모아주택 건폐율·높이 규제완화
서울 광진구 구의동과 성북구 성북동의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가 본격 추진된다. 두 지역에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을 통해 총 643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는 △광진구 구의동 587-5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노후주택 99가구서 15층 아파트로내달 입주⋯2031년까지 4만가구 착공
서울시가 2022년 도입한 '모아주택'의 첫 준공 사례가 나왔다. 노후주택 99가구였던 광진구 한양연립이 215가구 규모 아파트로 탈바꿈해 다음 달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광진구 한양연립 모아주택이 지난 25일 준공됐다고 27일 밝혔다.
모아주택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
연 2.2% 금리로 총사업비 5%까지내달 7~28일 접수⋯최장 7년 이용
서울시가 사업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모아주택 조합에 처음으로 초기사업비를 융자한다. 사업구역당 최대 20억원을 연 2.2% 금리로 빌려준다.
서울시는 다음 달 7일부터 28일까지 관할 자치구를 통해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융자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
대치동 연면적 약 5만㎡ 규모 업무시설 조성코엑스 리모델링 및 녹지축 개선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지상 24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삼성동 코엑스 일대는 증축·리모델링을 통해 전시·컨벤션 기능과 시민 개방공간을 확충한다. 서울시는 제15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대치동 890-16 업무시설 건립사업’과 ‘한국종합무역센터 특별계획구역 증축사업’ 등 2개
중계그린·중계주공4단지 찾아 현장 여건 진단계획 수정·보완 줄여 재건축 사업 기간 단축
서울시가 재건축 대상지를 직접 찾아 정비계획을 검토하는 '현장 맞춤형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처음 시행한다. 서류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지형과 교통 여건 등을 계획 초기부터 점검해 정비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 기간을 단축한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25일 노원구 중
2031년까지 4만 가구 착공146개 착공 가능 구역 밀착 공정관리신규 모아타운 100곳 공모
서울시가 23일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를 위한 '모아타운 쾌속통합 추진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제 착공을 앞당기고 주택공급 기반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의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한 착공 앞당기기와 신규 사
21일 제8차 입주자 모집 공고⋯9월 7~9일 신청시세 80% 이하 공급⋯보증금 분할납부 땐 70%만 내고 입주
서울시는 20일 서초구 방배동과 강남구 도곡동 등 서울 58개 단지에서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Ⅱ '미리내집' 496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1일 제8차 아파트형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다음 달 7~9일 신청을
삼익그린2차 3420가구로 재건축2만1500㎡ 규모 근린공원 조성
서울 강동구 명일동 노후 주거지가 대규모 재건축을 통해 탈바꿈할 예정이다. 삼익그린2차아파트를 비롯한 노후 공동주택 6개 단지의 재건축이 추진되면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도시계획위원회는 ‘삼익그린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 암사·명일 아파트지구 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