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CHA Biotech)은 지난 18일 차백신연구소(CHA Vaccine Institute)의 지분 894만8813주(33.31%)를 소룩스 및 아리바이오투자목적13호 등에 238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차바이오텍의 차백신연구소 지분은 4.99%로 줄어든다. 차백신연구소의 최대주주는 소룩스로 변경될 예정이다.
차바이오그룹이 핵심 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이어간다.
차바이오텍은 보유 중인 차백신연구소의 지분 894만8813주를 소룩스 및 아리바이오투자목적13호 등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거래 금액은 약 238억원이다.
이번 거래를 완료하면 차바이오텍의 차백신연구소 지분은 134만483주(4.99%)로 줄어든다. 이는 경영권 및 전략적
백신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Eu Biologics)는 자체 개발중인 대상포진 예방 백신 후보물질 ‘EuHZV’의 임상1상 중간분석 결과, 활성 대조백신과 유사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EuHZV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의 당단백질(glycoprotein E, gE) 항원을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제조한 단백질 기반 백신으로,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개발 중인 대상포진 후보백신(EuHZV)의 임상 1상 중간분석 결과 활성 대조백신과 유사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국내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에서 대상포진 예방 백신 ‘EuHZV’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배정, 관찰자 눈가림, 활성대조군 비교, 최초 사람
HLB그룹은 첫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 ‘HLB 뉴 웨이브(HLB NEW WAVE)’를 통해 발굴한 유망 기업들의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하는 ‘2025 제1회 피치데이(2025 1st Pitch 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서울 반포 한강변 복합문화공간 ‘더리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HLB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성과와 전략을 공유하는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핵심 파이프라인 3종에 선택과 집중하고자 합니다.”
한성일 차백신연구소 대표는 22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성장전략과 글로벌 사업 비전 발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올해 8월 대표에 취임한 그는 글로벌 빅파마 화이자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 등 미국 식품의약국(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암 치료용 백신의 핵심 기술에 대한 글로벌 특허와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항암 분야에서 차기 국산 신약이 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진매트릭스, CG인바이츠, 차백신연구소 등이 질병 예방 또는 치료 백신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매트릭스는 최근 자궁경부암
마이크로바이오틱스, 15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박테리오파지 신약개발 전문기업 마이크로바이오틱스가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로 누적 투자 금액은 240억 원이다. 마이크로바이오틱스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국내 최초로 박테리오파지 임상시험을 개시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가속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바이오틱스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15일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EuHZV’의 국내 임상1상에서 첫 환자 투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 4월 EuHZV의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은 만 50세에서 69세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8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게 되며, 저용량(HZV-1)과 고용량(HZ
유바이오로직스는 대상포진 백신(EuHZV)의 국내 임상 1상 투여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만 50~69세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8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해 저용량(HZV-1)과 고용량(HZV-2) 백신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한다.
EuHZV는 비임상 시험에서 대조군과 동등 이상의 효능을 보였다. 백신의 조성물에 대한 특허는 국내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14일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EuCorVac-19)’의 임상3상에서 대조군 대비 면역원성에서 우월성과 혈정전환율에서 비열등성을 보이며 1차종결점을 충족시킨 결과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임상3상에서 만 18세 이상 필리핀 성인 약 2600명을 대상으로 유코백-19(2004명)와 대조백신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에스티팜(ST Pharm)은 차백신연구소(CHA Vaccine Institute)와 'RNA 기반 면역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에스티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 염정선 차백신연구소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mRNA 의약품의 후보물
차백신연구소는 에스티팜과 ‘RNA 기반 면역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mRNA 의약품의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상업화하기 위한 공동개발을 진행한다. 2025년까지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타깃으로 mRNA 혁신신약 후보물질을 공동으로 도출하고, 2026년에는 임상단계에 진입한다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차백신연구소와 ‘감염병 X(Disease X)’ 대응을 위한 차세대 백신 플랫폼 개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장승기 소장, 디미트리 라빌레트 CSO, 허재용 행정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차백신연구소에서는 염정선 대표, 조정기 CFO, 안병철 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감염병 X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22일 자체개발한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EuHZV’의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만 50세부터 69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 72명을 대상으로 EuHZV의 저용량(HZV-1)과 고용량(HZV-2)을 투여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분석한다. 예상 종료일은 202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개발한 대상포진 백신(EuHZV)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바이오로직스는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 백신(EuRSV)에 이어 대상포진 백신까지 국내 임상에 진입, 면역증강 플랫폼기술을 신종 감염병에서 프리미엄 백신개발로 확대했다.
이번 임상은 만 50세부터 69세 이
유바이오로직스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과 대상포진 백신에 이어 알츠하이머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 진출을 목표로 개발할 계획이다.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제42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열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기자들을 만나 “5중 항체 알츠하이머 백신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내년 초 신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28일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EuHZV(가칭)’의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는 만 50세 이상 건강한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EuHZV를 투여해 안전성, 내약성을 분석할 계획이다. 임상에 참여한 환자는 3그룹으로 나뉘어 EuHZV-1군(저
유바이오로직스가 프리미엄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유바이오로직스는 대상포진 후보백신(가칭 EuHZV)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올해 10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백신(가칭 EuRSV)의 임상 1상 신청에 이어 2개월 만이다.
회사는 면역증강 플랫폼기술(EuIMT)과 미국 출자회사 팝바이오테크닉스의 항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는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차세대 면역 항암제 발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면역 항암제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가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 신약 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와 차백신연구소의 면역증강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