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랩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이 869억 원으로 전년대비 83.5%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87억 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된 13억 원을 기록했다. 법인세차감전이익(EBITDA)은 43억 원으로 집계됐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지난해 모제림닥터, Vant36.5 론칭 등 신규 마케팅 비용 증가에도 기존 계열사들의
메타랩스가 손자회사 메타약품을 통해 바이오·코스메슈티컬 사업에 나선다.
현재 시장의 의약품보다 효능이 개선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특허를 메타약품으로 이전해 관련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핵심이다.
메타랩스는 최근 특허 등록이 결정된 '열 안정성이 확보된 상피세포 성장인자 함유 창상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특허'를 메타약품에 이전하는 것을 결정했다고
메타랩스가 3분기 누적 668억 원을 매출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3.3%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84억 원에서 6억 원으로 크게 줄었다.
부문별 매출에서는 모제림 124억 원, 메타랩스코스메틱 313억 원, 엔비룩 134억 원, 넥스트매치 84억 원으로 전 부문에 걸쳐 안정된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메타랩스는 자회사 메타약품을 통해 탈모치료제 ‘피나모아정’, ‘두타모아정’ 2종을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두 제품은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피나스테리드(1mg)와 두타스테리드(0.5mg)계열의 복제약 전문의약품으로, 의사 처방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지난 4월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한 JW중외제약을 통해 생산되며
메타랩스가 중국 탈모 시장 급성장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메타랩스가 중국 탈모 시장 급성장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어서다.
메타랩스 주가는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 대비 100원(7.25%) 오른 14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경제 매체와 시장조사기관 아이미디어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탈모 증상이 발생한 인원은 약 2억 5000만
메타랩스가 연간 6조 원 규모의 글로벌 모발이식 수술 시장 공략에 나선다.
메타랩스는 최근 자회사 메타약품을 통해 국내 모발이식 수술기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전문 회사 ‘메디솔’을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메디솔’은 이달 중 메타약품 의료기기 사업부로 편입되며 기존 연구개발 및 국내외 영업 부서 등 핵심 조직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
4월 첫째 주(4월 1~5일) 코스피지수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과 경기 침체 우려 둔화 등이 반영되면서 6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주(2140.67) 대비 68.94포인트(3.22%) 상승한 2209.6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조6961억 원을 홀로 팔아치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1035억, 4940억 원을
메타랩스가 연간 1200억 원 규모의 국내 탈모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메타랩스는 최근 모제림을 통해 자본금을 100% 출자한 메타약품을 설립하고, 대표이사에 이수진 전 모제림 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준비해 온 탈모 바이오 사업의 하나로, 모제림 사업을 통해 얻은 탈모시장에 대한 인사이트와 탈모 환자 중심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