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추석 연휴가 찾아왔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데요. 모처럼 생긴 여유를 어떻게 보낼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최근 공개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리즈를 몰아보는 건 어떨까요. 권력을 향한 욕망이 충돌하는 시대극부터 빼앗긴 인생을 되찾으려는 추적 스릴러, 밀리터리 코미디까지 취향별 추천작을 정리해봤습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오늘(23일) 최종회를 공개한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1에 이어 9일 첫선을 보인 시즌2는 9년이 흐른 뒤 달라진 인물들의 관계를 그렸다. 보안사 중령으로 진급한 백기현은 이전보다 높은 위치에 올랐지만, 형 백기태와의 관계에서는 여전히 그의 영향 아래 놓여 있었다.
형 백기태(현빈 분)의 뜻
배우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한층 깊어진 백기태를 그려내며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16일 3, 4화를 공개한 가운데, 극의 중심을 이끄는 현빈의 연기를 향한 해외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언론은 권력과 욕망을 좇으면서도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백기태의 복합
배우 현빈이 더욱 거세진 욕망을 품은 백기태로 돌아왔다.
9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1, 2화에서는 9년의 시간이 흐른 뒤 거대한 권력의 중심에 선 백기태(현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시즌1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이 배우들이 한 작품에 나온다고?"
화려한 캐스팅은 작품 공개 전부터 화제가 됩니다. 포스터 한가운데 배우의 얼굴을 배치하고 이름부터 내세우는 이유기도 하죠.
올 하반기에도 별들이 뜹니다. 톱스타들의 조합
현빈과 정우성이 1979년 격변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층 치열해진 권력 전쟁을 펼친다.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중앙
배우 서은수가 '기프트'에서 김우빈과 호흡을 맞춘다.
26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에 따르면 서은수는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출연을 확정했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
현빈과 정우성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2로 돌아온다.
4일 디즈니+에 따르면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음 달 9일 첫 공개된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밀수업자로 살아가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대립을 그린 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