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1339’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최근 국내에 첫 환자가 발생한 지카바이러스의 감염증이 의심되면, 병원 방문 전에 기존 109와 함께 1339로 문의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메르스 콜센터로 임시 운영 중인 ‘109’ 번을 지역 번호 없이 ‘1339’번으로 변경해 질병관리본부 대국민 소통창구로 활용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성지 순례(9월 21~26) 기간을 맞아 중동지역 방문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 동안 출국자 대상 메르스 예방 주의 홍보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성지 순례 기간 중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서는 순례객을 대상으로 황열, 뇌수막염, 폴리오,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하고 입국하도록 공지하고 있으며,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 154명 가운데 16명이 현재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6일 현재 누적 메르스 확진자는 154명이며 퇴원자(17명)와 사망자(19명)를 제외하고 격리병실에서 실제 치료 중인 환자는 118명이라고 밝혔다.
실제 치료 환자 118명 중 불안정한 환자가 16명이며, 나머지 102명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사례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마련한 콜센터인 핫라인의 상담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동안 메르스 콜센터(핫라인)의 상담실적은 3322건으로 집계됐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이튿날 9시 전까지 집계한 일일 상담실적은 지난달 30일 451건에서 2일 1000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차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정부 콜센터의 하루 상담실적이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동안 메르스 콜센터(핫라인)의 상담실적은 1107건으로 집계됐다.
실제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이튿날 9시 전까지 집계한 일일 상담실적은 지난달 30일 451건에서 1일
보건복지부는 3일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격리자 가구 중 격리기간 동안 소득활동 부재 등으로 인해 생계가 곤란한 가구에 대해 지원절차를 간소화해 1개월분 ‘긴급 생계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무직(학생, 전업주부 등 제외), 일용직, 영세자영업자 등 주소득자가 메르스로 격리(자택, 시설)처분을 받고 격리중이거나 병원에 입원함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