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진정한 뇌빼드(뇌 빼고 보는 드라마)
이른바 '막장 드라마'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 아닐까요. 출생의 비밀부터 금단의 사랑, 치열한 복수까지 자극적인 설정과 빠른 전개를 자랑하는 막장 드라마는 '욕하면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와 시즌3를 동시에 제작한다. 23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제작진은 연말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 내년 여름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 작품은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외상팀을 다시 세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했으며 기존 메디컬 드라마의
8일 버라이어티 ‘대환장 기안장’ 공개4일 범죄 스릴러 드라마 ‘악연’ 선봬심장이 뛰는·소방관·데빌 메이 크라이도
넷플릭스가 기대작 ‘대환장 기안장’을 포함해 화려한 신작들을 대거 공개한다.
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8일 넷플릭스는 대환장 기안장을 선보인다.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
다음 달 베일을 벗을 드라마가 숱합니다.
본격적으로 찾아올 봄과 함께 방송가도 새 드라마들을 선보이며 단장에 나서는데요. 남자친구를 찾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부터 회사를 배경으로 한 로코(로맨스 코미디), 밀리터리 코미디, 빙의 판타지 사극, 현생 초월 로맨스까지 장르도 소재도 다양하죠.
그중에서도 큰 관심을 받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tvN의
또 하나의 수작이 터졌습니다. 넷플릭스 글로벌 사용자들을 사로잡은 한국 드라마가 또 나온 건데요. 이번에는 ‘의학 드라마’였죠. 지난달 24일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기존 한국의 의학 드라마에서 흔히 등장했던 ‘로맨스’를 뺀 작품인데요. 그 점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쏙 들어버린 명작이 됐죠.
의학 액션 스릴러 코미디물을 표방한 ‘중증외상센터’는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드라마 '페이스미'의 OST 첫 주자로 나선다.
7일 오후 6시 KBS 2TV 드라마 '페이스미'의 첫 번째 OST인 박봄의 '아이 원트 유 백'(I Want U Back)이 발매된다.
'I Want U Back'은 떠난 사랑에 대한 기억 때문에 힘겨워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과거에 대한 그리움과 괴로움을 동
홍준표 대구시장은 4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일부 전공의들을 비판했다.
이날 홍 시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거리로 뛰쳐나가는 의사보다 수술실을 지키는 의사가 진정한 의사다. 의사가 존경받는 가장 큰 이유는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직종이기 때문”이라며 “정부도 좀 더 세밀히 의료개혁 대책을 세워 주시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홍
‘낭만닥터 김사부’가 더 짙은 낭만과 함께 돌아왔다.
26일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는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민재, 윤나무, 소주연, 유인식 감독이 자리했다. 당초 참석 예정이었던 배우 이신영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이날 유인식 감독은 “시즌3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개원만 하면 환자들이 줄을 설 줄 알았는데….현실은 달랐어요”
전문의 박원장은 부푼 꿈을 안고 동네에 병원을 개원했다. 그러나 첫날 그의 생각과는 달리 환자는 커녕 개미 한 마리도 보이지 않는다. 병원 개원으로 고정비용 지출은 계속 나가고, 아내의 카드 결제 문자도 쉴 새 없이 날아온다. 새로 채용된 간호사는 농땡이를 피울 궁리만 하며, 심지어 아들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의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고스트 닥터’가 신년 대작의 포문을 연다.
3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부성철 감독과 배우 정지훈, 김범, 유이, 손나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고스트 닥터’는 신들린 의술을 자랑하지만 오만한 의사와 사명감이라곤 눈 씻고 찾
최근 시즌2로 돌아왔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종회는 최고 시청률 14.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메디컬 드라마로 병원이라는 곳에서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이 중심에는 드라마를 이끈 신원호 PD가 있다.
신원호 PD는 최근 서면 인터뷰를 통해 “
11년 만에 재방송한 MBC '하얀거탑'이 신작보다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는 4.3%,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2 '저글러스'는 8.2%, SBS '의문의 일승'은 6.6%, 7.7% 시청률로 집계됐다. 이는 평균 2
'2017 MBC 연기대상' 하지원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30일 진행된 '2017 MBC 연기대상'에서 하지원은 MBC 드라마 '병원선'에서의 열연으로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여자 부문 수상자가 됐다.
하지원은 "'병원선'에서 송은재라는 외과의사를 연기하면서 순간순간 너무 행복했다"라며 "'병원선'이라는 드라마는 여러분을 재미있게 해
'병원선' 하지원이 팬들의 쌀화환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선' 순항을 위해 힘줘서 고마워요. '병원선' 출항합니다. 내 휴대전화에 저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팬클럽이 선물한 쌀화환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병원선' 강민혁과 이서원이 각각 내과의 곽현, 외로운 한의사 김재걸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8월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 측은 강민혁과 이서원이 출연을 확정짓고 이미 출연이 확정된 하지원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은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사들이 의료 인
배우 김민석이 드라마를 위해 삭발 투혼을 감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신경외과 레지던트 1년 차인 최강수 (김민석 분)가 바쁜 업무에 치여 살다가 정작 자신이 뇌수막종을 앓고 있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충격을 받은 장면이 그려졌다.
닥터스 17화 대본에는 뇌수술을 앞둔 최강수가 삭발하는 장면이 담겨
'뷰티풀 마인드' 박소담이 촬영장에서 찍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26일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는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지난주 엔딩 장면 촬영 당시 찍은 비하인드컷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한강을 배경으로 완벽한 비율과 늘씬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다양한 포즈와 상큼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소담은 핑크색 긴
‘닥터스’에서 절정의 케미를 선사하고 있는 배우 김래원과 박신혜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11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케미 폭발!! 지혜커플은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는 김래원의 팔짱을 끼고 환한 미소로 그를 바라보고 있다. 김래원 역시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 두 사
'닥터스' 박신혜가 김래원과 13년 만에 재회했다.
28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제작사인 팬 엔터테인먼트는 13년 만에 재회한 박신혜와 김래원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27일 방송된 '닥터스' 3회에선 담임인 홍지홍(김래원 분)이 학교를 그만두고, 할머니 강말순(김영애 분)마저 의료사고로 세상을 떠난 유혜정(박신혜 분)이 아파하고 절망하는 모
'닥터스' 박신혜가 이성경으로 인해 학교를 떠난 후 13년 만에 김래원, 이성경과 재회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유혜정(박신혜 분)이 홍지홍(김래원 분)과 스승과 제자가 아닌 연인 사이라는 진서우(이성경 분)의 모함으로 인해 지홍이 학교에 사직서를 내게 되고 강말순(김영애 분)은 암 수술을 받다가 사망하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