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9일 사흘간 성수동서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 운영19개 뷰티 브랜드 참여⋯사전입장권 판매 오픈 10분 만에 매진와우회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42만원 상당 뷰티박스 제공
쿠팡이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앞세워 뷰티 시장 공략과 K뷰티 글로벌 진출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온라인 중심 플랫폼의 한계를 보완하고, 브랜드 다양화를 통
쿠팡이 온·오프라인을 잇는 체험형 뷰티 행사로 고객 접점 확대와 K뷰티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19일까지 3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와우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고객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쿠팡이 '뷰티업계 성지'가 된 서울 성수동에 60개 뷰티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쿠팡은 17일까지 서울 성수동 베이컨트 성수에서 인기 화장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6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벤트로 테마별 체험존과 외국인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 행사에는
뷰티컬리 거래액 급증…내달 첫 오프라인 행사쿠팡·무신사, 뷰티 체험 행사로 고객 접점 확대작년 온라인뷰티 시장 10조 원…5년 새 62% 성장
쿠팡, 컬리, 무신사 등 국내 업체에 이어 중국 이커머스 대표 주자 알리익스프레스(알리)까지 한국 화장품(K뷰티) 전문관을 론칭, 경쟁에 가세했다. 뷰티 제품은 공산품, 식료품보다 부피는 작지만, 객단가가 높아
쿠팡이 올해 처음 마련한 고객 참여형 뷰티 체험관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를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성수동 쎈느에서 운영한다. 성수동 쎈느는 총 2개 층 134평 규모로 디올, 바비브라운, 폴로랄프로렌 등 여러 뷰티·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가 열린 곳이다.
쿠팡 버추얼스토어는 오픈 전부터 뷰티 마니아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지난달 31일부터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