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가 악성댓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맹승지가 21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혜리, 지나, 박승희 등과 출연해 전역 후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맹승지는 이날 “악성댓글 5000개를 정독했다. 첫 날에는 빵빵 (웃음이) 터지는데 3일째가 되니 (마음이) 아프더라”고 토로했
'진짜 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진짜 사나이' 맹승지가 과거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한 사건(?)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
맹승지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중이다. 방송을 통해 맹승지는 군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행동으로 네티즌으로부터 적지 않은 질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과거 맹승
방송인 맹승지에 대한 동정론이 일고 있다.
맹승지는 최근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하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허술한 태도로 잇달아 지적을 받으며 소대장들을 분노케 했다. 이에 시청자들도 맹승지의 태도를 공감하지 못하면서 악플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
여론이 맹승지에 대한 악플 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11일 ‘진짜사나이’ 시청자 게시판
개그우먼 맹승지가 악플러들의 공격에 몸살을 앓고 있다.
맹승지는 최근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하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난 악플에 시달리고 있는 것.
온라인 게시판에는 “‘진짜사나이’ 맹승지, 좀 서툴러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이해하겠는데 눈치보면서 대충 넘어가려는 태도 눈살 찌푸려진다. 맹승지 나오면 채널 돌리게 된다” “‘진짜사
‘진짜 사나이 맹승지’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의 여군특집 출연중인 개그우먼 맹승지 과거 글에 새삼 화제다.
맹승지는 지난 6월 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 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