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월드워Z’가 480만 관객을 돌파하고 2013년 개봉영화 중 흥행성적 TOP5에 등극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월드워Z’는 주말 28만여명의 관객을 더 동원해 누적관객수 480만명의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24일만이다.
이로써 ‘월드워Z’는 468만 관객을 동원한 ‘신세계’를 제치고 ‘7번방의
브래드 피트의 '월드워Z'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월드워Z'는 6일 26만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 405만명을 기록했다. 개봉 17일 만이다.
'월드워Z'는 맥스 브룩스의 소설 '세계전쟁Z'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았다. 세계적으로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이
월드워Z 170만 관객 돌파
할리우드 영화 ‘월드워Z’가 개봉 5일 만에 관객 170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하루 동안 ‘월드워Z’(감독 마크 포스터)는 관객 19만6781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수 170만명 돌파에 성공했다.
170만명 돌파에 성공한 ‘월드워Z’는 맥스 브룩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의 신작 ‘월드워Z’의 예고편이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브래드 피트는 재난 영화 ‘월드워Z’의 제작부터 프로듀서, 주연까지 1인 3역을 맡아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 영화는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치열한 판권 경쟁으로 이슈를 불러 모은 작품답게 예고편이 공개되자 영화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