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 활용
한화 건설부문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상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중국·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상생 모델을 제도권에서 인정받았다. 고위험 작업환경이라는 항만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안전보건 협력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2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5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장 대면교육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화상 교육도 함께 진행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최근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안전교육 부족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
현대건설이 혁신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과 '2024 현대건설x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건설 산업 내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개방형 기술혁신 프로그램으로 현대건설 현업부서와 협업 PoC를 진행하는 '협업 트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