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의 정책이 현장으로 내려왔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이번에는 회의실 문을 닫고 기업 사업장 문을 열었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은 이날 남양주 소재 ㈜대성산업 사업장에서 '2026년 제2회 고객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재단 회의실이 아닌 고객 사업장에서 자문위원회를 연 것은 수요자 중심의 실효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심시스글로벌이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트윈 기술에 대한 기술가치평가 결과를 반영해 ‘IP-Value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우수IP 가치플러스보증 11억 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치플러스 보증은 중소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IP) 중 고부가가치 첨단기술에 해당하는 우수IP를 발굴하고, 산출된 가치 금액 내에서 보증과
금융당국은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주단 협약’에 따라 부동산 부실·부실우려 사업장 정상화가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협약에 따라 사업정상화를 추진하는 사업장에 대해 신속 심사, 보증료율 인하 등 맞춤형 보증상품을 8월 중으로 신설하기로 했다.
4일 금융당국은 권대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주재로 ‘제2차 부동산 PF 사업정상화
서울시가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혜택을 늘린다.
서울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소득기준을 완화하고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전) 금리를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은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까지 저리로 융자해 주고, 금융권과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 준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우리은행과 함께 '사회임대주택 공급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사회임대주택은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도록 사회적 경제주체가 공급 및 운영·관리하는 임대주택이다.
그동안 사회적경제주체가 사회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열악한 재정과 낮은 신용
서울시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임차보증금을 저리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 KB국민은행과 함께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의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0일 밝혔다. 금리는 시중보다 약 1.5%포인트 낮게 제공하며, 다음달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H
서울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우리·KEB하나은행과 함께 '사회주택·공동체주택 사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주택은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의 중간영역으로 제한적 영리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주체(주거관련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에 의해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시가 공공토지를 30년 이상 저렴하게 빌려
SGI서울보증이 생활밀착형 보증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25% 보험료 인하에 나선다.
18일 서울보증은 오는 26일부터 취업시 필요한 보증이나 중소기업·개인사업자들이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보증상품의 보험료를 최대 25% 인하한다고 밝혔다.
서울보증은 △취업에 필요한 신원보증상품 22.4% △정부보조금 지원에 필요한 상품 25% △가스·전기사용료 납부를
신용보증기금은 18일 중소기업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중소기업 성공사례 발표 및 정책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와 동반성장을 위한 신용보증기금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성공사례 발표를 한 (주)엠아이텍과 (주)한국싸이론의 대표자들은 신용보증기금이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