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선택권 확대·AI 기반 맞춤형 학습 강화학생이 교육과정 주체로 참여하는 교육환경 초점
경북교육청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는 ‘2030 초등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마련해 추진한다.
경북교육청은 13일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평가 혁신을 골자로 한 정책 과제를 수립하고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은 12일 중앙사회서비스원, 초록우산과 ‘가족돌봄청년·고립·은둔청년 등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은 장애, 질병,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겪는 가족을 직접 돌보면서 생계까지 책임지는 13~34세 청소년·청년을 뜻한다.
수은은 이번 협약으로 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가족돌봄청년
2038년 비수도권 학령인구 200만 명 하회 전망…수도권 이동 지속 증가 지방거점대 졸업생, 최근 수도권대와 임금 격차 확대…비거점대는 전반적 열세 산업硏 "개별 대학 지원 벗어나 거점·비거점대 연계한 권역별 통합 대응 필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지방대학의 인재 양성 기반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개별 대학 단위의 파편화된 지
사후정산 폐지 추진·공정거래 내부통제 강화
SK에너지가 석유제품 공급가격을 사전에 확정하는 새 가격체계 도입을 추진하는 한편 경쟁사 접촉 관리와 주유소 거래 관행 점검 등 공정거래 관련 내부통제를 강화한다.
SK에너지는 가격체계 투명성 제고와 거래 관행 개선, 내부통제 강화, 유통고객과의 상생 협력, 안정적 에너지 공급 등을 담은 ‘석유시장 가격구조
양 기관 관계자 80여 명 참여… AI 교육 연수 및 그린스마트 스쿨 탐방 등 진행남정일 교육장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영호남 교육 공동체의 동반 성장 이끌 것"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교육지원청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영호남 교육 지도자 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임직원의 역량을 직무가 아닌 세부 ‘스킬’ 단위로 분석해 교육과 사내 이동까지 연계하는 AI 기반 커리어 지원 플랫폼을 도입했다. 빠른 기술 변화로 직무 간 경계가 흐려지는 가운데 인재 육성 체계를 ‘스킬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지난달 임직원의 업무 역량을 분석하고 맞춤형
한국가스공사가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천연가스 분야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
최고경영자(CEO) 주도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자사가 축적해 온 방대한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AI와 융합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가스공사는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해 업무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정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항공업계 진로 탐색을 돕는 교육기부 활동에 나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이 29일 경기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양사 SNS를 통해 직접 사연을 접수하고 대상 학교를 선정해 진행했다. 관계
983억원 투입…디지털아쿠아리움·어린이해양체험관 조성30일부터 운영…개관 기념 전시·교육·마술 공연 마련
바다가 없는 내륙에서도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문제를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국립 해양 문화시설이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29일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개관식을 열고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륙 지역에 국립 해양
현대자동차·기아는 중소 부품 협력사의 AI 전환(AX)을 지원하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AI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의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협력사의 제조·품질 현장에도 AI 활용을 확산해 공급망 전반의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기아는 경상북도 경주시 현대차그룹 글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 활용
한화 건설부문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상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중국·
오스템임플란트는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 트윈타워 4층 대강당에서 ‘제100회 패컬티 세미나(Faculty Seminar)’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패컬티 세미나는 국내 주요 치과대학 교수진과 학회, 임상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치의학 지견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2016년 3월 첫선을 보인 이래 10여 년 동안 매월 꾸준히
네패스가 충북반도체고등학교와 산업현장 중심 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반도체 실무인재 양성에 나선다.
네패스는 충북 음성군 충북반도체고에서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산업현장 중심 교육과정·현장실습 지원 △기업 맞춤형 교육 협력 △취업·진로 지원 등을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6월 설립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바이오 캠퍼스 조성을 목표로 바이오 전문 인력을 적극 채용해 왔다. 생산 거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신입 및 경력직을 지속 채용한 결과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청년 인재 영
TYM이 농기계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협력사 62곳을 대상으로 품질관리와 제품환경규제 대응 등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TYM은 2~3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TYM 임직원과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농업기계 비즈니스 패러다
수원에 EHS 전담 교육장 신설광주 생산라인도 9월 말 가동
삼성전자가 EHS 히트펌프의 전문 설치·서비스 체계를 강화하며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국내 생산라인 구축에 이어 전문 인력 양성까지 확대하며 히트펌프 보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10일 삼성전자는 경기 수원 CS아카데미에 신규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7일 고창 시작으로 11월까지 순회지역맞춤형 교육협력 과제 발굴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도내 14개 시군을 직접 찾아 지역 교육 현안을 듣고 지자체와 맞춤형 교육협력 과제 발굴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는 ‘2026년 교육감 시군 방문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
캠코가 동남아중앙은행기구(SEACEN)와 아시아 지역 금융안정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EACEN은 한국·중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19개국 중앙은행이 참여하는 아시아 지역 중앙은행 협력기구다. 캠코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협약을 맺고 금융안정 관련 조사·연구자료와 정책 정보를 교류하기로 했다.
양
2015년 시간선택제 행정주사 입직 후 11년 만에 5급 승진주 15~35시간 근무…성과·업무 난이도·전문성 종합 평가
성평등가족부에서 처음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사무관(5급)으로 승진했다. 근무시간이 짧더라도 업무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해 승진 기회를 보장한 사례다.
성평등가족부는 근무 형태와 관계없이 개인의 역량과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평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 새 비전 확정학생 교통비·체험학습비 지원…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서울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보장, 교육복지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 대중교통비와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등도 추진 과제에 담겼다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 열려
“청년 투자교육·고령층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 시급”
건강한 금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국민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체계적인 금융교육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 토론회에서 나왔다.
디지털 금융 확산과 금융사기 고도화, 자산시장의 변화
작년 9월 '중장년 정책포럼 2025'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공언
경력진단·교육·취업·사후관리 원스톱 체계 구축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들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15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상담·훈련·채용 등 재단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장년 구직자는 6만1796명으로 집계됐다. 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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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수급률 66%…3년 연속 하락해 도입 후 최저치
보건복지부가 6일 발간한 ‘통계로 본 2024년 기초연금’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는 675만 8487명으
사하라 AI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의 협업을 통해 멀티모달 인공지능(AI) 수학 추론 벤치마크 ‘매스비스타(MATHVISTA)’ 구축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사하라 AI에 따르면 양사는 GPT-4V, 바드(Bard),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등 주요 모델의 수학 추론 성능을 평가하는 매스비스타의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 협력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년 세대를 위한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공식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국민 디지털 자산 이해 증진을 목표로 기획한 세대별 맞춤형 교육으로, ESG 투자자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9일 열린 업비트 D 컨퍼런스(UDC 2025)에서 첫 무대를 가진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업클래스_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임직원 60명 대상으로 이뤄졌다.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이자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서 비영리 공익법인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